안그래도 한강버스로 세금 낭비한거 찍혀 있는데
선거 직전에 어설픈 받들어총에 또 700억 세금낭비라뇨.
오세훈이 노들섬에 4천억 들여서 예술섬 공사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결과가 뻔할거 같습니다.
노들섬 사업은 민간에 위탁하든 해야지
공무원 동원해서 추진할 사업이 아닌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한강버스로 세금 낭비한거 찍혀 있는데
선거 직전에 어설픈 받들어총에 또 700억 세금낭비라뇨.
오세훈이 노들섬에 4천억 들여서 예술섬 공사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결과가 뻔할거 같습니다.
노들섬 사업은 민간에 위탁하든 해야지
공무원 동원해서 추진할 사업이 아닌거 같습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금액이 계속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지난 보궐선거에서 오세훈이 4선 의원 박영선 상대로 여유있게 당선됐습니다.(57%, 박영선이 39%)
한강버스 적자 보존을 위한 협약 변경부터해서, 지금 오세훈의 무브가 선거 전 사리는 무브랑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어요.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으면서도 저딴식으로 마지막까지 해쳐먹는 꼬라지가 역겹긴 하네요.
제가 아는 뭐 종합플랜트 소장도 롤렉스 시계 +@를 받았는데
서울시장이면 뭐 상상도 안되죠
심폐소생기 달기 위해 당권경쟁으로 방향을 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