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파업 종료시까지 사측과의 대화 고려 안해"(종합)
"파업 종료까지는 회사와의 추가적인 대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웨이퍼 변질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생산을 강행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라 생각한다"
"정당하게 파업권을 얻은 만큼 적법하게 쟁의행위를 진행하겠다"
"협박이나 폭행 같은 것은 전혀 없을 거고 사무실 점거 외 라인 시설에 대한 점거 역시 없을 것"
"정부는 싸워서 쟁취하라는 입장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적법하게 싸우고 있다"
"저희는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요구안도 더 낮췄다. 기존 조정에서도 낮췄고, 사후 조정에서도 낮췄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최승호 위원장은 13일 오전 수원지법에서 열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 두 번째 심문 기일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이같이 밝혔다.
- 사후조정이 결렬됨에 따라 노조는 앞서 예고한 대로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기사 전문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4354
파업 정확한 날짜는 몰랐는데
딱 일주일 뒤부터 18일간 예정되어 있는거군요
정부는 싸워서 쟁취하라는 입장으로 알고 있고
정부는 싸워서 쟁취하라는 입장으로 알고 있고
….????
이거 성공하면 다른 회사든 동네 식당이든 다 영업이익 직원(혹은 알바) 인센으로 내놓으라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ㅎ
영업이익 0 되어서 성과급이 0 되어도 요구조건 관철시킬 진정한 노동운동을 보여주세요.
노동조건이 열악하니 파업까지 불사하는 투쟁을 하시는 거잖아요.
열악한 노동조건에 대한 요구조건은 절대 관철해야죠.
막으면 노조탄압소리 듣기 딱좋고요.
주식은 둘째이고 저사람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이득 문제이기때문에 그러려니 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