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인데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열라면'과 몇가지 더 추가했습니다.
공식적인 자료는 아니니 재미로 즐겨주세요.

웹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인데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열라면'과 몇가지 더 추가했습니다.
공식적인 자료는 아니니 재미로 즐겨주세요.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오징어짬뽕도..
좀 특이한거 땡길떄는 맛있는 라면이랑 무파마네요.
1. 농심 멸치 칼국수
2. 짜파게티
3. 열무 비빔면
4. 육개장 사발면
5. 진라면 순한맛
신라면은 예전부터 동네 슈퍼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짜파게티 맛이라도 보려면 큰맘먹고 한국슈퍼를 찾아야했었거든요.
사실상 저 리스트에서 1번이 아래로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ㅠ
다만, 요즘은 한국식품을 매우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햄복합니다 ㅎㅎ
저는 요즘은 참께라면이 좋더군요.
짜장면과는 별개의 위치를 확보한 것 같습니다.
근데 왜 틈새라면은 없죠..?;;
수지도 겁나 좋아하는 라면인데 말이죠 ㅎㅎ
신라면, 안성탕면 예전같지 않아서 잘 안먹게 되네요.
진순이+진매 일텐데...
누가 더 잘팔리는걸까요?
저는 신라면 골드입니다. 신라면과 완전 다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