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평이 왜 바닥인지도 알겠고...
(내용이 거의 마잭 위인전임)
팬들은 왜 좋아하는지도 알겠더군요...
(자파르 잭슨 퍼포먼스가 거의 빙의수준임)
속편도 준비중이라던데
차라리 1편을 잭슨스라고 하고
(영화 내용이 66년~84년에서 끝납니다)
2편을 마이클로 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무대 영상중 하나가 모타운 25주년 빌리진 무대인데
영화 보러 가실분은 실제 마잭 영상보고 가셔서 비교해서 보셔도 재미 있을듯합니다.
평론가 평이 왜 바닥인지도 알겠고...
(내용이 거의 마잭 위인전임)
팬들은 왜 좋아하는지도 알겠더군요...
(자파르 잭슨 퍼포먼스가 거의 빙의수준임)
속편도 준비중이라던데
차라리 1편을 잭슨스라고 하고
(영화 내용이 66년~84년에서 끝납니다)
2편을 마이클로 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무대 영상중 하나가 모타운 25주년 빌리진 무대인데
영화 보러 가실분은 실제 마잭 영상보고 가셔서 비교해서 보셔도 재미 있을듯합니다.
...
그래서 저는 전기영화에 있어서는 대부분 평론가 평은 그냥 참고 정도만 합니다.
최애곡이었지만 TV 로 처음 보는 퍼포먼스였는데 관객들과 똑같이 반응했습니다.
ㅎㅎ
그 이후 그정도로 충격 줬던 퍼포먼스는 김흥국의 호랑나비 였던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