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카페를 종종 이용하다보니, 무슨 책을 어디까지 읽었나를 보통은 그냥 메모장에 적어놓고 있는데
바이브코딩 시작해보는겸 프로젝트로 만들어봤지 말입니다.
일단 혼자 쓸만한 수준까지는 완성했네요.
원래 계획했던 것 보다는 현실적인 제약으로 기능은 많이 축소되긴 했지만요.
신간 알림 까지만 제대로 작동하면 1차 완성쯤 되겠습니다 ㄷㄷㄷ
공식적으로 도서 api 제공해주는 곳들은 뭘 써도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신간들이 아닌 10년도 더 이전에 출간된 책들의 경우는 종종 db에서 수작업으로 좀 만져줘야 된다는게 흠입니다.
코드없이 코딩한다...? 어케 잘 모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68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