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6043?sid=110
(조선일보 칼럼 링크)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경로 무임승차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시니어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1호선 제기동역이었다. 둘 중 한 명(47%)이 65세 이상일 만큼 압도적이다. 이어 동묘앞역(42%), 청량리역·모란역(35%), 종로3가역(32%) 순이다.
...
제기동역은 오직 1호선만 지나는 단일역이다. 국내최대 한약재시장인 서울약령시장과 경동시장은 이 역의 2번 출구와 가장 가깝다. 또 저렴한 식당, 이발소, 콜라텍 등 고령층 특화 시설이 밀집해 있다.
...
직장인 비율 1위는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하차 인원 85% 이상이 평일 출근 시간대에 집중됐다. 2호선 성수역은 2년 연속 20대 이용 비중 증가율 1위다. 또 대치역은 10대 , 명동역과 홍대입구역은 외국인 카드 사용량이 각각 1등이었다.
----
제기동 진짜 찐이죠 ㅎㅎ 절반이 65세 이상이라니
나오자마자 경동시장 한약시장
연계되는 동묘도 마찬가지고 종로3가야 뭐 말이 필요없고
모란역은 잘 모르는데 모란시장 등 영향인가요.
it인력 많은 클리앙에도 가디 인원들 많이 계신가요?
대치동은 역시나 대치동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