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민주·56)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후원회가 모금 시작 6일 만에 법정 한도액을 채웠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원 계좌를 연 지 며칠 지나지 않았고 별다른 모집 활동도 하지 않았으나 평택을 비롯한 전국 각지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당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줘서 그 효과 좀 본 걸까요
김용남(민주·56)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후원회가 모금 시작 6일 만에 법정 한도액을 채웠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원 계좌를 연 지 며칠 지나지 않았고 별다른 모집 활동도 하지 않았으나 평택을 비롯한 전국 각지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당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줘서 그 효과 좀 본 걸까요
아무리 조국후보가 강력해도 민주당원 지분은 민주당 후보가 높을겁니다.. 거기에 중도층 지지까지 합치면 김용남후보가 유리하긴 하죠...
하지만 결과는 예상 못하겠네요...
민주당 이름 자체가 있는 무게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