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이 말하는 조응천 현상이라는게 뭔가요?
정작 조응천은 당내
당내 논의때 공수처 마지막까지 열성적으로 반대했지만 당에서
당론으로 정하자 군소리 없이 찬성표 던졌는데
(그때 정작 당내 논의에서 아무런 말 없던 금태섭이 기권표 던져서 난리가 났죠)
김용남이 제2의 조응천이라는 건
김용남은 당내에서 열성적으로 토론하지만 당론으로 정하면 군소리 없이 당내 의견을 따른다는건가요?
뭔 소리로 떠드는건가요?
혁신당이 말하는 조응천 현상이라는게 뭔가요?
정작 조응천은 당내
당내 논의때 공수처 마지막까지 열성적으로 반대했지만 당에서
당론으로 정하자 군소리 없이 찬성표 던졌는데
(그때 정작 당내 논의에서 아무런 말 없던 금태섭이 기권표 던져서 난리가 났죠)
김용남이 제2의 조응천이라는 건
김용남은 당내에서 열성적으로 토론하지만 당론으로 정하면 군소리 없이 당내 의견을 따른다는건가요?
뭔 소리로 떠드는건가요?
민주당의 이런저런 점을 보완하겠다의 스탠스여야지 왜 자꾸 정의당의 길을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대표때 영입한 김용남도 그럴것이다 그러는거 아닐까요.
조응천은 양부남 의원을 제외하고는 그나마 검사 중에선 나은 선택이었어요
다만 그 양반이 민주당원에게 항의 문자연락 받는걸 그리 싫어하셨다 하네요
뭐만 했다하면 항의 문자 많이 받은 분들 중에 하나긴 했지요.
민주당이 문재인의 사당이 아니다 하고 비판하다 욕먹고 검찰 개혁 반대하고 욕먹고
민주당이 이재명의 사당이 아니다 하고 비판하다 욕먹고 검찰 개혁 반대하고 욕먹고
비명계 모임 '원칙과 상식' 여기 가입했다가 욕먹고
그러다 공천 못받을거 같으니 나간거죠
하지만 그 양반이 그래도 윤석열에 대해서는 조국과 최강욱을 제외하고 민주당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제대로 비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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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은 윤석열 검찰 총장 후보 임명 전, 임명을 받내했는데, "수사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법치주의를 헌신짝 버리듯 우습게 여기고, 피의사실 공표 등 탈법행위도 서슴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도 올해 환갑이지만, 환갑넘은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며 "독야청청한 양 자신은 적폐청산의 주체일 뿐 객체는 타인이라고 강변하는 윤 후보의 모습은 참 낯설기만 하다"고 말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현상이 뭔지 설명해 달라는데 조응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딱히 할 말이 없네요
근데 조응천이 문재인의 사당이라고 비판한적이 있나요? 거기에 혜택받은 양반인데
조응천이 공수처 투표에서 군소리없이 찬성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69667
다른 기사만 나오는데 군소리 없다는 기사 알려주시죠.
그리고 수많은 방송 나가서 민주당과 정권에 내부총질한 건 알고 있으신가요?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7
나름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금태섭과 조응천
본문은 읽고 답글을 다시죠. 본문에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반대했다고 썻습니다. 꼬투리잡지 마시죠
제가 조응천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다만 본문에도 썼습니다만, 정작 조응천은 법안 표결에 찬성안을 던졌습니다.
정무감각을 가진 사람에게 멀 더 기대하겠습니까?
대충 이언주 조응천하면 비호감 이미지니까
김용남도 묶어서 같은 부류다 라는 이미지를
주려는 네거티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