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좋은 이야기는 여기저기 ... 책으로든 전문가의 입으로든
들려 오고, 그 중 공통적인 말이 있습니다.
기업의 미래 가치가 훼손되는 증거가 보이지 않으면,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들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럼 도대체 뭐가 훼손의 증거라는 것일까요.
이익 증가가 정체 되는 시점.
-- 엔비디아에 늘 요구 되는 그 성장의 폭입니다. 의심하고 확인 받고 의심하고 또 확인 받고의 연속이죠.
경영자의 주식 매도
-- 사실 성장의 폭이 크고, 기술이 탄탄할 경우 핵심 멤버의 이탈도 잡음에 가깝습니다. 관건은 창립자에 있죠.
창립자가 보유 주식을 매도한다?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아! 물론 예외도 잘 살펴야 합니다.
국장에선 보기 힘든 일이나, 이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온큐의 경우 공동 창립자가 연구를 위해 본래의 대학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고, 또 미국 세금 제도 때문에 자동으로 매도 되는 경우 등이 있겠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가지 가 있으나 이 글의 주제는...
이 훼손이 의심 되는 지경까지 가는 그런 뉴스가 나올 때가 종종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 어지간하면 들고 가야지... 하면서도 흔들리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는 가감을 해서 어떤 점이 우위에 있는지..
긍정과 부정 중 가치 평가를 할 줄 알아야겠습니다만... 말이 이렇지 쉽지 않죠.
그럼 더 심플하게 갑니다.
애초에 이 종목의 성장을 견인하던 중요 사유가 현저히 훼손되었는가...
이렇게만 좁혀서 보면... 오히려 판단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훼손 사유가 ... 단 하나의 핵심 사유 보다 우위에 있는가...를 보는 것이죠.
(전고점 뚫은 후 이평선 하단 깨질 때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