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좀 보수적이고 비관적인 편인데
환율1500 / 8000피/ 32만전자 / 234만닉스...
를 지난두어달에 보고서에서 예상했습니다.
솔직히 제이피모건은 좀 짜치는 애들이라고 보고
노무라는 믿는 편입니다
(IMF구제금융 때의 기억이랄까)
그래서...
이번 주초에 미국장 정리한거...달러로 들어왔길래
오늘 아침에 환전해서 추매를 했습니다.
(최초 매수는 2주전쯤 했던거 같고)
결과는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았네요.
미국장 매도한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국장에 대한 감이 떨어졌더군요
올라도 왜 오르는지 모르겠고, 떨어지는것도 그렇고.
트럼프의 변덕에 피곤해진것 일수도 있고
횡보에 지친 것 일수도 있고.
공부를 게을리한 것일수도 있고...하여간.
당분간은 국장에서 머무르게 됐네요...
젠슨황형, 리사수눈나, 래리페이지형? ...당분간 빠빠이-_-;
근데 마이크론 같은걸 봐도 미장이 per를 여유있게 쳐준달까 상단을 열어줘서 다 빼오진 못하겠군요
환율, 지수는 이미 엇비슷하게 왔는데...삼전,하닉만 10~15% 아래네요. 애널들 목표가 산정하는 거보면...이것도 노무라 목표대로 이미 다 왔다고 봐도 될 것 같기도 하고...ㅎㅎ
뭐, 저 수치는 일종의 수렴치로 생각합니다.
너무 빨리 가면...또 완급 조절이 되겠죠.
저는 또 대비를 해야할거구요.
이건 재수...죠^^
주식 판거...달러로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요^^
근데 커뮤하면 fomo와서 힘들 듯 저도 한국 관련 펀드 좀 늘었어요 ㅎㅎㅎ
VOO는 근데 최근 너무 안오르긴 했어요.
미국도 반도체 관련 ETF 가 없는건 아니니까.
최근 나온 DRAM 같은것도 좋더라구요
요즘 장이 워낙 좋아서
4달에 8%가 크게 안보이는게 참, 오히려 손해보는 느낌이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