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스트리아 입성!
독일 국경을 넘자마자 운명처럼 마주친 동화 같은 마을, '셰르딩(Schärding)'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국경 근처 휴게소에서 만난 현지 분에게 "너무 유니크하고 멋있다"며 우리 라탱이(쏠라티)가 폭풍 칭찬을 받았어요! 기분 좋게 시작한 오스트리아 여행, 해 질 녘의 포근한 햇살을 따라 셰르딩 마을 산책을 시작합니다.
알록달록한 건물 뒤에 숨겨진 중세 상인들의 부유했던 이야기부터, 성당 안 앨범 속에 간직된 마을의 아픈 역사까지. 우연히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간 이 마을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하루였습니다.
내 차 타고 유럽여행 Ep22. 셰르딩! 들어보셨나요???
저는 카운티를 가지고 있는데 이미 오래 되어서.. 10년 후에 떠나려니.. 차량을 한 번 바꿔야 하지 싶어요.. ㅎㅎㅎ
모쪼록 멀리서는 건강이 최우선이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무사 귀국 기원 합니다..
뒤 따르는 후배들을 위해 많은 정보 , 에피소드 공유 부탁 드리구요.. ^^
열심히 정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