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BD님 주주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그 회사의 일부는 주주의 것이라는 겁니다. 주식이라는 것 자체가.. 그 회사의 소유권인 건데요. 기본적으로 회사는 주주의 것이에요. 주인으로서 당연히 관여해야죠.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면.. 손해인데..
스카이BD
IP 211.♡.25.92
14:45
2026-05-13 1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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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직원들도 회사주식 가지고 있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요. 회사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경쟁사로 핵심인력들 빠져나가고 신입도 경쟁사로 1순위 인재들 빠진 신입들이 들어 온다고 하던데 장기적으로 보면 회사가 경쟁력을 잃어버리는데 그렇게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걱정이 안될까요? 그렇게 주식 걱정되면 더 잘나가는 회사로 옮기는 방법도 있는데..
IP 124.♡.15.115
11:38
2026-05-13 1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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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나면 자기 재산으로 매꿀건지도 묻고 싶네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201.186
12:22
2026-05-13 1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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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적자나면 구조조정을 합니다만... 젤 문제는 임원진은 사고쳐도 다시 돌아올수가 있다는거죠.
"영업이익의 10%는 안된다. 15%여야 한다"
"성과급 천장(상한)을 폐지해야 한다"
노조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는 맞지만,
그게 과연 정당한거고 응당 당연한건지는 글쎄? 싶네요.
사실관계는 정확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제 말이요. 성과급 상한을 왜 폐지해야하죠? 그건 그냥 노조의 희망사항이죠.
목소리라도 내었었다면 모를까.. 알아서들 하라고 냅두면 안되는건지...
어느쪽을 열심히들 응원하는군요.
주주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그 회사의 일부는 주주의 것이라는 겁니다. 주식이라는 것 자체가.. 그 회사의 소유권인 건데요.
기본적으로 회사는 주주의 것이에요. 주인으로서 당연히 관여해야죠.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면.. 손해인데..
회사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경쟁사로 핵심인력들 빠져나가고 신입도 경쟁사로 1순위 인재들 빠진
신입들이 들어 온다고 하던데 장기적으로 보면 회사가 경쟁력을 잃어버리는데 그렇게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걱정이 안될까요?
그렇게 주식 걱정되면 더 잘나가는 회사로 옮기는 방법도 있는데..
젤 문제는 임원진은 사고쳐도 다시 돌아올수가 있다는거죠.
마이너스나면 삭감안하는데 같이 좀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