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하는 순간 경제에 미칠 악영향과
국민들의 파업에 대한 정서가 극도의 민심악화로 이어질가능성
자기들 좀더 배채워보겠다고 국가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은 나몰라하는 느낌 받는순간에
이제 노동자의 파업과 투쟁은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과거엔 가진게 없는 힘없는 노동자의 최후 투쟁수단이였다면
지금 파업할수 있는 자체가 권력이 된 세상으로 변한거 같고
TSMC하고 하이닉스도 하는데 우리는 그저 따라 요구했을뿐이라는
변명도 통하지 않을겁니다
파업하는 순간 경제에 미칠 악영향과
국민들의 파업에 대한 정서가 극도의 민심악화로 이어질가능성
자기들 좀더 배채워보겠다고 국가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은 나몰라하는 느낌 받는순간에
이제 노동자의 파업과 투쟁은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과거엔 가진게 없는 힘없는 노동자의 최후 투쟁수단이였다면
지금 파업할수 있는 자체가 권력이 된 세상으로 변한거 같고
TSMC하고 하이닉스도 하는데 우리는 그저 따라 요구했을뿐이라는
변명도 통하지 않을겁니다
노조 조합측도 부담되죠.
파업하면 월급도 안나오니 조합원들이 찬성할지도 미지수구요
다만 사측도 어느정도 양보하긴 해야할껍니다.
노측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회사 이미지 씌여지면
갈곳 없는거 아니니 인재 유출은 시간문제죠
저는 별로 걱정 안합니다. 하루에 1조 되는 사업을 날리는건 정부에서 절대 허용 안할거라고 봐요
이득을 나눠 달라는건 여러가지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하세요 라는 말이 나오긴 합니다
그랬더니 기업은 커졌는데 빈부격차는 엄청나지고 중산층도 사라지고 있죠...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은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인 게 문제죠...
그러니 국가 얘기를 한겁니다.
노조원 시체까지 탈취될 정도로요.
이제야 그나마 파업할수 있을만큼 커진거지...
많이 버는데 기여한 직원들이 혜택받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노조는 당연히 약자가 아니죠.
노동자는 대등하게 회사의 주축 중 하나이니.
이익 절반도 아니고 영익 10% 정도는 인재 유출 등을 고려해서 타결되겠죠.
노사협상은 약자와 강사를 구분하지 않고
노동자와 회사가 협상하라고 법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영업이익 10% 나눠달라는건 임금협상이 법적으로 보장되어있어서 아무 문제 없습니다.
노동자가 약자냐, 고액연봉자인데 더달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 영업이익 나눠먹는게 말이 되냐
이런건 하등 쓸모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법이 보장하는 테두리 안에서 제대로 협상하고 있는겁니다.
직원들은 사측의 말바꾸기에 많이 당했거든요
회사가 챙겨준다? 더 이상 믿지 않습니다
이미 사측은 영업이익의 10퍼센트에 준하는 성과급을
이미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고
근데 명문화 제도화에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무리한 요구가 애초에 아닌겁니다
결국 성과급을 입맛대로 주겠다 얘기거든요
회사는 자기들이 피해보는 것들은 문서화 하지 않습니다
모두 구전으로 얘기하고 약속한 다음
뭉개는 형식으로 처리해왔습니다
예전에 회사는 연봉계약서에 숫자가 질못됐다고
동의없이 임의로 싸인된 계약서를 수정하기도 했었던
이력도 있고 HBM원팀에게도 최고대우 보상하겠다고
했지만 팀을 폭파시켰죠.
이게 .. 밖에서 보는 거랑 안에서 보는거랑 다릅니다
현직자분들 얘길 많이 들어보셔야
직원들의 화가 얼마나 끓어오르고 있는지를 알수 있을겁니다
여론과 언론은 잘 포장된..것들만 나오게됩니다
노동자는 연대하자. 기업은 악마고 노동자는 선이다 이런식으로 상위 노조들이
중소 노동자들을 가스라이팅 해왔습니다.
노조는 극이기주의인게 앞에서는 대기업 중소기업 연대하자 기업은 악마며 맞서 싸우자
이런식으로 시위하는 노조들이 뒤돌아서면 하청 중소기업과 절대 연대하면 안된다
연대하는 순간 성과급도 나눠가져야 되고 위험한 일은 하청한테 넘겼는데 그일 우리가 해야 된다
우리는 대감집 소속이고 하청 노동자는 노비들이다.
대기업 노조와 하청 노조는 계급이 다르며 우리가 그들을 착취해야 우리 몫이 많아진다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게 노조 속마음 입니다.
노조는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집단인데 그동안 파업 노동자를 진보연대라는 이름으로
선으로 포장하면서 기업은 악마화 하면서 대기업 노동자가 파업하면 중소기업 노동자도
뒤따라서 같이 좋아진다 파업 노동자 응원해달라 등등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해왔던 겁니다
그동안 가스라이팅이 성공적이였던게 사람들은 노동자를 대표하는 상위노조가 앞뒤가
다르게 중소노동자와 연대할 생각도 없다는거 잘모르더라구요
노조는 중소기업 노동자가 죽거나 말거나 임금격차가 벌어지거나 말거나 나라 경제가
절단되든 말든 관심 없어요
자기들이 파업해서 유리하면 할거고 파업해서 오히려 손해볼 상황이 오면 계산기 두드려
보고 결정하지 선한 마음으로 결정할거로 보면 안됩니다
다만 명분이 문제인데..
지금 시기의 파업강행은 노조에 절대 유리한 여론으로 가진 않을겁니다.
오히려 미래의 노조활동에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