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당연시하시고, 법에도 파업은 노동자의 권리라고 되어 있는데 정부가 노동자의 권리를 부정하는 건가요? 파업을 해서라도 노동자의 권리를 관철시켜야죠. 이번에 삼성전자만 꺾으면 다른 회사들에서도 영업익 20%정도 성과급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해서 대한민국을 노동자의 천국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동자의 천국인 국가에서는 노동자들이 다들 열심히 일해서 국가 경쟁력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겠죠?
@에펨님 임금은 권리가 맞는데, 성과급은 권리라고 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외 경영에 직접 관여 하려는 조건으로 보이는 부분(투명화등-인사권이 투명해야 한다는건 착각이라고 보는 입장이라)도 딱히 권리로 보이지 않고요. 성과급 조건은 노사합의 또는 협의 가능하지만, 그 스탠스가 권리로 접근하는건 문제 분명히 있는거라고 봅니다. 파업은 노동자들이 결정해서 하면 되고요.
에펨
IP 14.♡.73.64
10:10
2026-05-13 10:10:23
·
@스카이스님 대한민국에 그런 구분이 어디 있나요? 현대차 노조만 하더라도 경영 관련된 것에 간섭하는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데요. 대한민국에선 우겨서 받아낼 수 있으면 권리죠.
스카이스
IP 27.♡.140.161
10:12
2026-05-13 10:12:03
·
@에펨님 그건 노사가 알아서 할 문제고요. 저는 노동자들이 성과급에 대한 스탠스를 말씀 드린거라고 이해해주세요. 성과급은 권리가 아니다. 그러나, 협상의 대상은 될 수 있다. 맘에 안들면 파업해도 된다. 입니다.
지금 삼전 노조 뿐만 아니라 다른 삼성계열사와 다른 그룹 노조까지 전국이 파업할 분위기로 사회 분위기가 바뀐게 법과 제도적으로 파업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서 그런거죠. 파업 해도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전국적으로 파업 확산 될거 같으니까 파업 안된다고 하면 앞뒤가 안맞는거죠.
제발좀!!!
IP 221.♡.52.187
10:27
2026-05-13 10:27:09
·
삼전이 시총과 수출에 차지하는 비중이 얼만데 정부에서 할만한 발언이죠.
하늘풀
IP 59.♡.33.129
11:01
2026-05-13 11:01:30
·
“삼성전자가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정부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
기사 전문을 읽고 댓글을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세계가 주목하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습니다.
---
기사에서는 트위터에서 말했다는데 트위터 전문에는 절대 안된다는 말이 없어 보이는데 다른데서 말한건가요?
회사는 조건을 하나도 안 바꾸면서 무슨 노력을 하겠다는건지 ㅎㅎ
진짜 말씀은 그래 하셨는데... 협상에 더 방점은 두고 있는거 같으니 회사와 노조가 조금씩 양보, 입장변화가 나오면 좋겠네요
파업을 해서라도 노동자의 권리를 관철시켜야죠.
이번에 삼성전자만 꺾으면 다른 회사들에서도 영업익 20%정도 성과급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해서 대한민국을 노동자의 천국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동자의 천국인 국가에서는 노동자들이 다들 열심히 일해서 국가 경쟁력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겠죠?
대한민국에 그런 구분이 어디 있나요? 현대차 노조만 하더라도 경영 관련된 것에 간섭하는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데요.
대한민국에선 우겨서 받아낼 수 있으면 권리죠.
뭐 파업안된다하시는데 그래도 협상에 방점이 있는거 같으니 기대 합니다.
정부가 왜 자꾸?
사회 분위기가 바뀐게 법과 제도적으로 파업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서 그런거죠.
파업 해도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전국적으로 파업 확산 될거 같으니까 파업 안된다고
하면 앞뒤가 안맞는거죠.
기사 전문을 읽고 댓글을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