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누구보다 엄정하게 준수하고 집행해야 하는 검사가, 허위 진술을 만들어내고 사건을 조작하는 중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고작 정직의 징계를 요구하다니 참 미친 집단입니다. 검사 집단은 정말로 썩어빠진 몰상식한 집단입니다.
그냥 놔두면 안되는 애들을
그냥 놔두고 있네요….
박상용은 어차피 다음 총선에 나올거에요.
라는 생각들로 살아가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