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조 입장 반대 여론이 80%로 여론상 지형이 너무 안좋습니다.
2. 홈플러스 같은 사례가 있어서 더욱더 욕먹을 일입니다. 욕심쟁이 우후훗.
3. 여러가지 지표상, 주식 투자상 너무 안좋기 때문에 정부도 가만 안있을거에요. 버스 파업 극적 타결처럼 결국 노사측이 적당히 양보 해서 협상 될겁니다.
4. 제 생각엔 OPI 50% 캡은 현상유지 하고 일회성으로 하닉보다 조금 더 받는 수준으로 끝날거에요. 사측은 OPI캡을 절대로 포기 못하는데 뭐 부잣집과 그 하인들 걱정을 제가 할 필요는 없죠. ㅜ.ㅜ
그래도 전 노조측 응원 합니다. 국내 탑기업들 노동자들이 잘 돼야 또 그~~ 밑에 저같은 조무래기도 뭐 낱알이라도 주워 먹더라고요. ㅜ.ㅜ
sns도 전반적 분위기가 정치색이 진보냐 보수냐로 갈리진 않네요
조직의 결정이라는게 그렇게 합리적인 선택으로만 돌아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걱정을 하는거죠. ㅜ.ㅡ
평생 손해본적없이 살아본 근로자가 대부분라서
조합원을 위해서 무임금 길바닥으로 나올 용기 없을거
같네요
실제로 다른 공공기관에서 여러번 파업시도 있었지만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이후 상당한 노동자가 mz세대로대체되다보니 자기 월급 포기 못하고 파업 못하더라구요
기껏하는게 트럭정도 보내는거
직원이 돈을 많이 받아야 세금도 많이 걷이고 시장에 돈이 돌거든요.
차라리 하이닉스같은데 앞에 가서 붕어빵이라도 파는게 더 낙수효과 체감엔 좋을 것 같습니다
원가절감이라는 명목으로 하청기업 쥐어짜거든요.
자식 대대로라...
회사 일하다 장애를 얻거나 사망하면 가족의 생계가 위험하니 자식 한명 회사에서 일 시키자가 자리 물려주기 라고 기레기가 퍼트린겁니다만..
그리고 하지도 않았구요.
기업 설득에 넘어가겠죠.
하지만 신뢰가 없다면 억지가 아니죠.
님 말대로 할려면 삼성이 첨부터 알바만 뽑았으면 됐습니다.
노조 위원장이 맘에 안들면 징계 붙이고 고소고발로 괴롭힐수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힘 보여줘야 앞으로 협상력 생기니까요.
지선 중에 파업도 정부에 너무 안 좋죠.
돈 더 달라고 주장하는 건데 스스로 돈주머니에 구멍 내는 일을 한다는 게 합리적이지 않죠.
노조는 돈많이 받으면 안되니 일단 까고보자
재벌 vs 노조 구도로 만드는거야말로 물타기죠.
노조는 돈많이 받으면 안된다? 누가 그런 소리를 하나요.
이미 평균연봉 1억인데 이게 돈 많이 안받고 있는건가요? ㅋ
노조없으면 그게 자본주의인가..공산주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