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쪽에 출장을 왔습니다. 이번주 내내 있는 와중에 오랜만에 부산 친구들 만나고 있는데요.
어제 저녁엔 25년지기 친구를 만나는김에 저녁 먹으로 톤쇼우 남포점을 갔습니다.
마침 친구 사무실이 근처라 웨이팅을 해줘서 바로 들어갔구요.
버크셔케이히레 그리고 에비산도를 먹었습니다.
톤쇼우는 보통 광안점이 가장 유명하고 많이 가는데 정작 본점은 부산대더라구요. 지금은 대구까지 매장이 생겼다고 합니다.
차가운 옥수수스프를 식전음식으로 내주고 곧바로 돈가츠가 나오는데요. 굉장히 촉촉하고 맛있었고 에비산도도 훌륭했습니다.
닭안심가츠도 있던데 혹 기회가 되면 그 메뉴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