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재 노조가 쫄리는 형국이라고 보입니다. 국가경제타격과 연쇄파업 우려에 정부도 손놓을 수 없고 여론 불리하고 회사는 강경한데 회사에서 그래도 당장 어느정도 나쁘지 읺은 조건으로 회유는 한 상태라서, 여기서 더는 무리라는거 알고 있을거에요. 집행부가 질러놓은거 수습하려 출구전략 고민하고 있는 것 뿐이지요. 결국 진짜 파업에는 돌입 못할걸로 봅니다. 파업은 하기 직전까지가 진짜 무기지, 하면 결국 양측 다 손해죠. 거기에 노봉법은 취지에 맞게 순기능은 유지하되 부작용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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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특근까지 고려하여 인력 운영을 해왔는데 그게 가능하면 인력 관리가 개판이였던 거라서요.
노조입장을 많이 들어주는게 현 정부인데
그런 정부조차 심각하게 불 정도면 말 다한거죠. 솔직히 욕심이 지나칩니다
누군가는 사기업이니까 당연히 요구하는 거라말하는데 정도란게 있는겁니다
거기에 노봉법은 취지에 맞게 순기능은 유지하되 부작용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