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너무 돈독이 올랐네요 사측에서도 많이 양보해서 하닉만큼 준다고 하는데,(이것도 수억원 성과급) 5프로 더 달라고 파업하는게 어딨나요
영익 15, 재도화 그리고 비메모리 챙기자가 핵심 안건이라고 주장하는데
영익 10프로나 챙겨준다고 사측에서 제안하는 데도 안받고
비메모리 챙겨달라고 주장하지만, 사내 다른 사업부들 전체를 챙겨달라는 것도 아니고, 특정 파운드리 사업부만 요구하고 있고,
제도화 요구하는건 다음에 해도 될텐데 말이죠
아니면 재도화가 목적이면, 다른 조건을 낮추든가요
파업까지 가면서 회사 이미지 실추에 나라에 손해를 끼칠 정도인가
그냥 복수심에 눈먼 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노조 집행부가 너무 별로네요
삼전노조는 여러모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기 어려울겁니다.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데 판사라고 노조의 편을 들어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깐요
그래서 평온 하시군요ㅎㅎ
또한 지급조건에 최대매출 및 영업이익 확보를 끼여넣어서 내년에 매출이나 영익이 올해 대비 빠지기라도 하면 기존처럼 연봉 50프로만 주겠다는거니 노조가 받는게 이상한겁니다.
글쎄요 핵심이 제도화면 본문에 있듯이 영익을 8퍼나 5퍼로 낮추든가요
노조 위원장은 15에서 1~ 2프로 이야기 하던데요
목적은 제도화가 아니라 15프로 제도화겠죠
그러니 돈독이 올랐다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다.
회사가 하이닉스와 동일하게 10프로에 10년 제도화 정도만 제안했어도 타결됐을 겁니다.
다른 안건을 관철 시키려고 했으면, 그 안건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중심이 되는 안건은 영익 15프로 제도화, 파운드히 입니다
님이 이야기 하시는 것들은 그냥 부가적인것들이에요
저는 내부자를 가깝게 알고있어서 그걸 근거로 가지는 관점인데 저랑 관점이 다르시니 그건 그거대로 존중합니다.
노조 및 직원들은 몇 년 전부터 일관적으로 상한폐지와 제도화를 요구했으나 회사는 논의해 보자는 태도로 매년 어물쩡 넘어갔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희망이 사라졌으나 더 열심히 이직 할거예요.
특히 가까운 용인 공장 가동되고 인력모집하면 더더 열심히 갈겁니다.
회사가 불성실 교섭을 해도 노조를 욕하고 있네요ㅋㅋ
글쎄요 노조 위원장은 "조정안은 오히려 퇴보한 안건" 이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제안안했나보죠
정부가 안을 제시하고 노사 모두 안 받았군요 ㅎㅎ
말씀하시는 내용이 하나도 맞는게 없습니다.
사측이 언론에 뿌리는 내용일 뿐이고
현직자들이 개인 SNS든 블라인드이든 게시하는 내용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왜 단 6개월만에 7만명이 넘는
인원이 노조에 가입했는지 제도화, 투명화, 상한해제를
외치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현직자들 이제 다 악에 바쳐있습니다. 받지도 못한 성과급.
사측 과한 언플로 직원들 악마화 시켜놓고..
어쩔런지..
앞으로도 사회 혼란이 지속될거 같네요
직원 및 노조는 몇년전부터 성과급 투명화를 요구했습니다. EVA라는 실체없는 공식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성과급 제도가 문제가 많긴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말이나왔고요.
또한 사측의 말장난, 몇년전 직원은 성과금 0, 임원은 수천억 같은 수많은 사건들이 쌓여 노사관계가 터졌다고 보시면됩니다.
지금 삼전 영업이익이 300조되니 30조를 내놓으라는 시기라 안좋게 보이실순 있지만 예전에 10조 벌때도 이미 삼전은 1조 정도의 성과급을 EVA에 의해 지급했던적은 있습니다. 이 시기에도 꾸준히 직원들은 투명화(=영업이익) 을 요구했습니다. EVA가 전혀 예측할수없고 사업부마다 크게 달라지니 명확히 제도화 하자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