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돌리던 다주택자나 비거주 주택 매물들이 규제로 실거주하는사람들에게 매매되고나면 뭐.. 전세 물량 없어지면서 전세가 올라가고 그다음은 바로 월세에 영향받죠 그냥 세입자를 받을만한 물량 자체가 없어지는거니까요 월세도 이미 많이 오른걸로 압니다. 결국 어떤 형태로도 서울에서 멀어지게되는거죠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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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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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us
IP 118.♡.2.185
05-13
2026-05-13 00:03:23
·
@붕붕빙붕님 집값 잡기가 1년만에 될거 같았으면 누구든 했겠죠? 큰 수술을 하고나면 여러가지 부수적인 증상들과 싸워야 겨우 회복에 들어가기도 하죠 그만큼 병폐가 깊었다는 반증이지 정부가 무능력한게 아닙니다
@붕붕빙붕님 집값을 잡는다는 개념을 바꾸셔야 합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는데 집값만 안오르게 하겠다 그건 정말 이상향인거죠. 좀 덜 경사지게 오르게 하겠다라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1가구 1주택 정책을 펼치면서 제일 먼저 나온 얘기가 전월세 부족해 질거다라고 한 거였습니다. 여기서야 뭔 임차인 걱정을 하고 있냐, 주택수는 똑같은데 뭔 상관이냐 이런 비난을 받았지만 말이죠.
현재 정책의 강도에 따라서 임대수요가 높았던 지역부터 전월세 주택수가 꾸준하게 줄다가 일정 수준에서 유지될 거라 봅니다. 그 때 쯤 되야 전월세 가격도 안정화 되겠죠.
중간보스
IP 61.♡.94.120
05-13
2026-05-13 00:38:11
·
@붕붕빙붕님 집값이 잡혔겠죠?
azsedo
IP 14.♡.122.248
05-13
2026-05-13 00:50:39
·
@중간보스님 강남은 확실히 잡혔었던거 같더라고요. (과거형)
리트리셈
IP 210.♡.16.108
05-13
2026-05-13 00:52:15
·
@붕붕빙붕님 “부동산 대책나온지 다음달이면 1년인데... 매매는 올라 전월세도 올라
이럴거면 도대체 뭘하신건지...“
부동산이 무슨 주식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가격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일관된 정책과 국민의 지지로 그 정책을 10년 이상 밀어줘야, 10년이상 가겠구나 ... 하는 전망이 있어야 이 망국적 부동산 투기판에서 손을 떼지 않을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azsedo
IP 14.♡.122.248
05-13
2026-05-13 01:09:20
·
@강안남자님
상가주택이나 다세대 같은 경우는 다주택자 규제로 실제로 멸실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우진바라기
IP 180.♡.203.29
05-12
2026-05-12 23:51:36
·
내란수괴 윤석렬이 당선한데에 부동산정책 실패가 큰 몫을 했죠 이러다 다음 총선에서 큰일 날수 있습니다
빨간죽창
IP 112.♡.96.114
05-12
2026-05-12 23:57:14
·
제가 썩열 막년 차에 매수했는데 그때부터 분위기는 이미 반전되고 있었습니다 계좌 줬다가 가계약금 넣으려니까 계좌 해지하고 (ㅋㅋㅋ) 몇 백씻 올려달라그러고... 이미 그런 상황이었는데 (심지어 서울 하급지) 이런 규제와 거래 묶기니... 솔직히 답이 나왔고 얼마나 아프게 답에 떨어질 것이냐 싶습니다
서울 공급이 거의 없는 상황에 서울.경기 토허제로 다 묶고 이사도 잘 못 가게 하며 다주택자 규제로 잡도리 해 억지로 시장매물 늘려 가격 하락 유도했으니 무리수였죠 비거주1주택이라는 신조어도 만들어 가며 1주택자들 까지 밀어 붙였지만 결과는 전월세 물량 감소이고 중저가 서울 주택들은 오히려 가격이 올랐죠 다주택자 정책 역대 정권들도 왜 모르는 척 그대로 두었는지 과거와 동일한 전세대란이 왜 지금 일어나는지 분석조차 제대로 안하고 있던 겁니다 다주택자들이 줄어드니 당연히 시장의 전월세 물량도 줄어들죠 전월세입자들을 주거비용 인상의 희생양으로 삼는 정책 이죠
Mtwsul
IP 211.♡.197.38
05-13
2026-05-13 04:05:29
·
아니 배아프다고 다주택자 다 때려잡자고 할 때 다 예상하고 감수하고 한 거 아니었나요?
IP 176.♡.56.177
05-13
2026-05-13 04:29:53
·
「@Mtwsul*wingc
삭제 되었습니다.
가브리엘
IP 223.♡.56.163
05-13
2026-05-13 13:06:30
·
올해 초부터 지켜보고 있는데..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란 왠지 아예 자본 흐름의 선택지에서 제외시키겠다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묶어버린거죠 왜? 부동산에 투자가됐든 투기가 됐든 실제 거주 수요가 아닌것은 발 못붙이게 하겠다는 것 같아요 아초에 이런데서 완전 자유로운 돈 있는 실수요자들만 살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이게 의심돼요 분명히 퇴로를 열어주면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오려 할거다. 그럴거면 다 닫아버리자. 나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그래야 거품을 걷어낸 진짜 부동산에서만 만들어지는 가치가 나올 것 같아요
부동산 값은 당분간 계속 오를겁니다 첫번째는 공포때문에, 두번째는 통화량 증가 때문에요
Bom8881
IP 211.♡.146.220
05-13
2026-05-13 20:32:08
·
그릇된 오냐오냐식 지지와 초보적인 정책으로 벌어진 일이죠. 다주택자들 때려잡으면 전월세 오르는건 뻔한거죠. 아무리 말해도 열혈지지자 분들은 그저 안듣고 보유세 걷어라만 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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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가 늘어나면 임대(전월세합쳐서)매물은 줄어들죠. 그냥 1+1=2같은거..
실거주가 늘면.. 집이 줄어드나요?
아니면 한사람이 두 집에 실거주를 할까요??
서울은 집이 부족하잖아요.
전월세가 줄어드니, 전월세가 급격히 오르고
그 인상분 못 내면 다른 곳에 이사가야하고요…
정확히는 실거주가 될려면, 세대주가 해야되기 때문에.. 증여느 상속을 해야 하겠죠.
증여상속이 더 일어날수는 있긴한데.. 이것때문에 정말 물건이 없는게 맞는걸까요?
전세 물량 없어지면서 전세가 올라가고 그다음은 바로 월세에 영향받죠
그냥 세입자를 받을만한 물량 자체가 없어지는거니까요
월세도 이미 많이 오른걸로 압니다. 결국 어떤 형태로도 서울에서 멀어지게되는거죠
큰 수술을 하고나면 여러가지 부수적인 증상들과 싸워야 겨우 회복에 들어가기도 하죠
그만큼 병폐가 깊었다는 반증이지 정부가 무능력한게 아닙니다
집값을 잡는다는 개념을 바꾸셔야 합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는데 집값만 안오르게 하겠다 그건 정말 이상향인거죠.
좀 덜 경사지게 오르게 하겠다라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1가구 1주택 정책을 펼치면서 제일 먼저 나온 얘기가 전월세 부족해 질거다라고 한 거였습니다.
여기서야 뭔 임차인 걱정을 하고 있냐, 주택수는 똑같은데 뭔 상관이냐 이런 비난을 받았지만 말이죠.
현재 정책의 강도에 따라서 임대수요가 높았던 지역부터 전월세 주택수가 꾸준하게 줄다가 일정 수준에서 유지될 거라 봅니다. 그 때 쯤 되야 전월세 가격도 안정화 되겠죠.
강남은 확실히 잡혔었던거 같더라고요.
(과거형)
“부동산 대책나온지 다음달이면 1년인데...
매매는 올라
전월세도 올라
이럴거면 도대체 뭘하신건지...“
부동산이 무슨 주식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가격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일관된 정책과 국민의 지지로 그 정책을 10년 이상 밀어줘야, 10년이상 가겠구나 ... 하는 전망이 있어야 이 망국적 부동산 투기판에서 손을 떼지 않을까요.
상가주택이나 다세대 같은 경우는
다주택자 규제로 실제로 멸실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부동산정책 실패가 큰 몫을 했죠
이러다 다음 총선에서 큰일 날수 있습니다
계좌 줬다가 가계약금 넣으려니까 계좌 해지하고 (ㅋㅋㅋ)
몇 백씻 올려달라그러고...
이미 그런 상황이었는데 (심지어 서울 하급지)
이런 규제와 거래 묶기니... 솔직히 답이 나왔고 얼마나 아프게 답에 떨어질 것이냐 싶습니다
임대 없는 빈집이 늘었다는 건가요? 아님 실거주자가 늘었다는 건가요?
서울에 실거주가 늘은게 문제가 되는 상황인가요?
보통 임대 수입으로 살아가는 다주택자는 임대 수요가 높은 지역을 임대 주고 본인들은 조금 한적한 곳, 임대 수요 적은 곳에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 임대 수입으로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이죠.
정책이 다주택자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으니 이제는 임대줬던 주택으로 들어가고 살던 주택을 팔거나 임대 주택을 팔아야 합니다. 들어가 살면 임대 주택수가 줄 거구요. 매매로 팔려도 구입하는 사람도 들어가 살려고 구입하는 거기에 수가 줄겠죠.
결국 임대수요가 높은 곳은 살기 좋은 동네일 확률이 높은데, 거기 임대 주택 수는 자연히 줄어들게 될거고 어느 정도 줄다가 유지가 될 거라 봅니다. 현재 정책을 더 세게 가져가면 그게 더 줄어들거구요.
간단히 정리하면 임대수요가 높은 지역은 실거주로 인한 임대주택 수는 줄어들 것이고, 상대적으로 임대수요가 낮은 곳은 빈집이 늘어날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서울에 실거주가 늘어난만큼
서울에 전월세가 줄어든거죠
그만큼 전월세 가격도 오르고요.
오른 전월세 낼 돈 없으면 이사가면 되지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시면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토허제예요..실거주 아님 허가도 안 나옵니다
이렇게 생각하신것 같은데, 이제 그게 가능해진거에요. 월세의 실링이었던 전세가 없어지고 있고, 다주택자 조이면서 원래 부족했던 공급이 더 부족해졌으니까요.
1. 공급측면
- 대단지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멸실이 늘어나는데 신규공급은 이전보다 줄어 공급이 감소
- 토지거래허가의 영향으로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기 위해 세입자를 내보내고 공실로 두어 공급이 감소
2. 수요측면
- 빌라 전세사기 영향으로 아파트에 대한 과수요 발생으로 수요가 증가
- 재건축단지 멸실로 이사 수요 증가
즉 공급은 주는데 수요가 증가하다보니 매물이 바로소진되고 전세, 월세가 오르는 양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토허제만 해제하면 한방에 해결인데 그걸 안하고 예외의예외의예외의예외만 만들고 있는거죠.
전월세 안오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다주택자 정책 역대 정권들도 왜 모르는 척 그대로 두었는지 과거와 동일한 전세대란이 왜 지금 일어나는지 분석조차 제대로 안하고 있던 겁니다
다주택자들이 줄어드니 당연히 시장의 전월세 물량도 줄어들죠 전월세입자들을 주거비용 인상의 희생양으로 삼는 정책 이죠
분명히 퇴로를 열어주면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오려 할거다. 그럴거면 다 닫아버리자. 나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그래야 거품을 걷어낸 진짜 부동산에서만 만들어지는 가치가 나올 것 같아요
부동산 값은 당분간 계속 오를겁니다 첫번째는 공포때문에, 두번째는 통화량 증가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