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재판부 '스마트팜 대납 이재명 승인' 특정 요구...검찰 "문건·물증 없다" - 오마이뉴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송금사건 제3자뇌물 혐의를 다루는 재판부가 검찰을 향해 공소사실의 핵심인 '쌍방울의 경기도 스마트팜 사업 비용 대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당시 경기도지사)의 승인 여부에 대한 구체적 사실관계를 밝히라'고 요구했지만, 검찰은 "뒷받침할 만한 문건이나 물증이 없는 상태"라고 답했다.
검찰이 핵심 공소사실과 관련해 별도 문건이나 객관적 물증은 없고, 관련 진술과 정황 증거를 통해 입증하겠다는 취지의 설명을 내놔 향후 재판에서 검찰의 입증 방식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검찰이 증거도 없이 별짓을 다했군요
아. 지들이 만든건 많이 들이 밀었죠
조희대같은 판새들은 잘 눈감아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