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국힘이 안될꺼면 국힘이나 검찰주의자들 입장에서 누가 국회에 입성하는게 좋을까?
한때 검찰이고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함구하고 있으며 과거에 민주당 공격수였던 김용남
검찰에 의해 사냥당하고 법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 도륙당하면서 검찰 개혁을 첫번째 가치로 내세운
그리고 미래 대선 주자의 가능성이는 조국
안봐도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조국을 열씸히 물어뜯는 사람들 그리고 민주당원이라고 밝히는 사람들이 진짜 민주당원일까 하는 의심을 합니다.
글 쓰는 논리들이 뻔한 수법을 쓰고 있어서 충분히 짐작이 가기도 하구요.
검찰은 국힘이 정적들을 제거하는 창의 역활을 했으며, 또한 국힘을 보호하는 방패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희대의 법원도 다르지 않죠.
커뮤니티는 자신의 성향과 같지 않으면, 불편해서 오래 있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작업글 올리는 사람들 누군지 충분히 짐작이 가는듯 합니다.
지금 상황은 다자구도 선거의 난해함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들도 '반국민의힘'과 '반민주당주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상황 아닌가 싶고요.
솔직히 이 여론조사 보면 조국혁신당 당원도 진짜 당원이 맞을까 의문될 상황으로 보이는데...;;;ㅠ
조국을 지지합니다.
평택을에서 네거티브로는 절대 못이긴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합니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지키지도 못할 거짓말을 내뱉는 조국이나 철새 김용남이나 거기서 거기인 정치인일뿐..
평택 시민들이 알아서 평택발전을 위해 선택하도록 내버려두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웅동학원은 애초에 지키지 못할 약속을 법무부장관 해보겠다고 던진거라..
2. 나는 B당 지지자니까 B후보에게 표를 주겠다. - 정상
3. 나는 A당 지지자지만 A당 후보가 싫으니 기권하겠다. - 정상
4. 나는 A당 지지자지만 A당 후보가 싫으니 경쟁자 B후보에게 표를 주겠다. - 비정상
어차피 투표권도 없지만 민주당 후보라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이상 민주당 청주시 흥덕구 권리당원이자, 지민비조에 힘을 실어주고자 이중당적이 불법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조국혁신당 가입했다가 성비위 가해자가 개인적 인연이 있던분이라 충격을 받고, 이 사건을 제대로 정리 못하는 당에 실망하여 작년에 탈당한 시민입니다. 이 정도 소개하면 민주당원 코스프레한다고 의심 안하실까요?)
같은 지역구 출마한 두 후보 가운데 누구를 더 지지하는 것이 상대보다 더 정의롭다 할 수 없습니다.
아무말 없다가 선거에 닥치니 그 과거를 공격하는건 치졸한 네가티브가 맞습니다. 선거전략이니 김용남이 아니라 누구였어도 네가티브 했을거라 짐작가는 바이구요.
국힘제로라더니 나를 위한 자리에 집착해 민주당 후보를 네거티브하고, 비례대표들을 평택 선거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도 놀랍습니다. 이러라고 지민비조로 12자리 만들어준거 아닙니다.
올해 조국 대표가 보여준 행보에 많이 실망하긴 했지만 이 정도일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대통령의 뜻이다.
어차피 선거 끝나면 통합할텐데, 누가 되든 뭔 상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