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개면 쉴드가 가능하겠지만 너무 많아 쉴드불가 아닌가요 저는 유희열보다 더 나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희열은 인정하고 사과라도 했지만 얘는 아주그냥 철면피 최고 악질입니다 신곡 못내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듯 하구요.. 샘플링, 참고, 레퍼런스 이런거 없이는 곡 못 만들거든요 이것이 창작?의 고통이죠 신곡을 계속 버릇 못버리고 그런식으로 만들었다가는 옛날 논란까지 모조리 파묘돼서 그냥 한방에 골로 가는거죠 조용히 있는게 상책. 아주 영악한 사람입니다
표절로 까는것도 웃기는게. 요즘 세대들은 무슨 90년대를 아예 해외 문물하고 담을 쌓고 폐쇄되어 있었던 쇄국 국가 정도로 생각하는가 본데, 그때 이미 표절, 샘플링 논란이 있긴했는데, 전문가들 사이에서 샘플링정도로 정리되었던걸로 압니다. 하여가 기타전주는 기타리스트가 문제가 되었던걸로 알고요. 일본문화 들어오면서 오히려 지금보다 표절에 대해서 더 심각하게 다루던 시대였어요. 서태지 솔로앨범도 Korn 이나 림프비즈킷 좋아하는 하드코어 매니아들도 다 좋은 앨범이라고 평했고. 솔직히 지금 k-pop이 독특하다고 평가받는 가장 중요한 지점인 크로스오버, 과감한 믹싱 같은 기법들이 서태지의 영향하에 있는게 지대한데 멋도 모르는 어린 세대들이 까는 것보면 참 같쟎긴 합니다.
뭐 서태지도, 나도 나이가 들었고 그런 글을 봐도 굳이 반박하고 싶은 의욕도 없어서 그냥 그냥 넘어가지만요.. 뭔 의미가 있겠냐…;;; 는 느낌.
지금 걔들이 얘기하는거, 그땐 몰랐는데 인터넷 시대들어서 표절로 밝혀졌다 그런거 단 1도 없어요. 그때도 까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 정리되었고 결국 음악적으로나 시대의 상징적으로나 서태지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인이라는건 변하지 않죠.
메칸더v
IP 223.♡.180.135
05-12
2026-05-12 2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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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인데 굳이 밝히지.않은 느낌정도요. 음악 표절 시비가 젤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들어서 좋은 추억이었다면 그걸로 떙큐지 뭐가 문제인지.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모든 존재자가 표절시비에 걸릴수 있죠. 음악표절 시비는 항상 느끼지만 말장난 정도로 보입니다.
jjkkjj
IP 211.♡.50.25
05-12
2026-05-12 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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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쉴드칠 건 아니지요 유희열도 순수 창작곡은 많았어요 몇 곡 표절했다고 그냥 사라진 케이스
@님 네 대중음악계 여기저기 표절 논란이 많았지만 서태지는 오히려 오리지날리티를 인정받은 아티스트였다고 봅니다. 거기다 서태지는 기존 시스템을 뒤엎은 혁명가이미지가 있어서 방송계, 대중음악계에서 눈에 불을 켜고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요. 정말 표절이 있었다면 지금까지 서태지가 어떻게 대중음악계의 거인으로 평가받을까요.
저는 30대 후반인데 여기선 어린축에 속해서 말씀하신 어린애들에 속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표절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 그냥 대중가요 부흥을 이끌어낸 세대인데 그냥 잘 즐겼으면 그만이지 않을까 싶네요 서태지도 굳이 긁어부스럼 표절이 맞네 아니네 이제와 밝혀서 논란 만들 필요도 없고 그 글 댓글이 어떤분이 말씀하신거 처럼 목화씨 들여온 문익점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현영군1
IP 119.♡.201.67
05-12
2026-05-12 22: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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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비슷하다? 어!? 표절이다!! 3-4분여의 곡중에 수초 내지 분위기가 좀 비슷하니 그것만 모아보고 표절이다!! 진짜 대꾸하기 싫은 수준이죠 ㅋㅋ
디크리시
IP 218.♡.13.85
05-12
2026-05-12 2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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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에게 표절은 그냥 낙인이죠. 아무리 대중예술이라도 말이죠. 소비하는 입장에서 잘 즐겼다면 상관없겠지만 창작자에겐 사형선고인 셈입니다. 서태지는 대중 앞에 다시 설 용기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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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로 색이 바랜 감은 없잖아 있지만
그때의 문화충격으로 한국 가요계가 몇배는 더 풍성해졌죠
여전히 대장은 대장님입니다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도 지금 규제로 보면
밀수꾼+검역법 위반인것처럼요
그래도 태지 아니었음 돌아와요부산항이나 제이에게 듣고 있었을거라는 본문엔 거부감이 이네요.
돌아와요 부산항이 75년도 히트곡인데요 ...
목화씨가 원나라의 금수품목이었다는 거 그냥 민간설화 아닌가요?
당시 금수품목에 목화씨가 포함되어 있다는 기록이 없을텐데요
이러나 저러나 대한민국 음악계가 서태지 이전과 이후로 나눠진다는걸 부정할 사람은 없잖아요.
그나저나 거셨다는 뭐시기가 뭘까요?? 궁금해지네요.
전 표절 혹은 샘플링에 오히려 관대한 편입니다 저 시절엔(사실 지금도..) 국내외를 막론 안 하는 사람이 없엇어서..
너무 많아 쉴드불가 아닌가요
저는 유희열보다 더 나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희열은 인정하고 사과라도 했지만
얘는 아주그냥 철면피 최고 악질입니다
신곡 못내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듯 하구요..
샘플링, 참고, 레퍼런스 이런거 없이는 곡 못 만들거든요
이것이 창작?의 고통이죠
신곡을 계속 버릇 못버리고 그런식으로 만들었다가는 옛날 논란까지 모조리 파묘돼서 그냥 한방에 골로 가는거죠
조용히 있는게 상책. 아주 영악한 사람입니다
이미 현진영이나 듀스가 미국식 힙합 가져와서 꽤나 성공했던 시기였는데요
돌아와요 부산항에나 제이에게는 너무 예전이고
조용필 옹도 그무렵엔 트로트보다는 록음악 하고 있었어요
서태지도 그렇고
일본 미국 가리지않고 베껴오던
대 표절시대였지요
90년대가 가요의 전성기였던 이유는
우리가 즐겨듣던 추억의 그노래들 대부분 다 표절 ㅠ
일본문화 들어오면서 오히려 지금보다 표절에 대해서 더 심각하게 다루던 시대였어요.
서태지 솔로앨범도 Korn 이나 림프비즈킷 좋아하는 하드코어 매니아들도 다 좋은 앨범이라고 평했고.
솔직히 지금 k-pop이 독특하다고 평가받는 가장 중요한 지점인 크로스오버, 과감한 믹싱 같은 기법들이 서태지의 영향하에 있는게 지대한데 멋도 모르는 어린 세대들이 까는 것보면 참 같쟎긴 합니다.
뭐 서태지도, 나도 나이가 들었고 그런 글을 봐도 굳이 반박하고 싶은 의욕도 없어서 그냥 그냥 넘어가지만요..
뭔 의미가 있겠냐…;;; 는 느낌.
지금 걔들이 얘기하는거, 그땐 몰랐는데 인터넷 시대들어서 표절로 밝혀졌다 그런거 단 1도 없어요. 그때도 까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 정리되었고 결국 음악적으로나 시대의 상징적으로나 서태지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인이라는건 변하지 않죠.
음악 표절 시비가 젤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들어서 좋은 추억이었다면 그걸로 떙큐지 뭐가 문제인지.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모든 존재자가 표절시비에 걸릴수 있죠. 음악표절 시비는 항상 느끼지만 말장난 정도로 보입니다.
유희열도 순수 창작곡은 많았어요
몇 곡 표절했다고 그냥 사라진 케이스
하지만 개인적인 팬심으로는 오히려 윗 댓글들에 내심 동의합니다.
김정민이나 룰라가 표절로 한방에 갔던것도 있었고 말이죠
서태지가 깔아뭉개고 넘어갔다고 하기엔 당시 언론이나 예능계쪽 분위기가 뭐라도 나오면 찍어내려고 서태지에게 날서 있었기도 하죠
테이프 거꾸로돌렸더니 악마소리가 나온다는 얼척없는 이야기가 9시 뉴스에 나오던 시절이예요
그런데 진짜 확실한 표절이었다면 진즉에 서태지는 썰려나갔어야 합니다
네 대중음악계 여기저기 표절 논란이 많았지만 서태지는 오히려 오리지날리티를 인정받은 아티스트였다고 봅니다. 거기다 서태지는 기존 시스템을 뒤엎은 혁명가이미지가 있어서 방송계, 대중음악계에서 눈에 불을 켜고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요.
정말 표절이 있었다면 지금까지 서태지가 어떻게 대중음악계의 거인으로 평가받을까요.
처음 들었을 때가 급식 기다리며 줄 서 있을 때였는데, 전주만 듣고 어? 어! 하다가 초반부 들으면서 이거 신선하다 정말 좋다 뜨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TV 첫 무대에서는 아마 노래 후 선배 가수들의 평 있었는데, 좋다는 말보다는 별로다 라는 많이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당시 청소년이었던 저에게 정말 좋았거든요. 이게 취향차인가? 세대차인가? 싶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표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로 인해 노래의 폭이 훨씬 넓어졌다는 것을 부정하긴 어려울 듯 싶습니다.
서태지도 굳이 긁어부스럼 표절이 맞네 아니네 이제와 밝혀서 논란 만들 필요도 없고 그 글 댓글이 어떤분이 말씀하신거 처럼 목화씨 들여온 문익점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4분여의 곡중에 수초 내지 분위기가 좀 비슷하니 그것만 모아보고 표절이다!!
진짜 대꾸하기 싫은 수준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