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역량이 대단하네요. 스무스하게 연결이 됩니다.
27년 전의 '와'에 이런 의미가 있었군요. 몰랐었습니다.
근데 왜 제 귀에는 '후즈' 라고 시작되는 부분이
소주바리~쌈요바리~ 로 들리는지..ㅎㅎ
테크노 여전사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기억이 맞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유행은 돌고 돈다고... 요즘 국내외로 음악을 간간히 찾아 듣는지라
전반적인 추세는 잘 모르는 관계로... 그런가 보다.. 합니다만,
예전에도 복고 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으니.. 맞는가 보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