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원곡면 지문리…
회사가 여기에 처ㅂ~~ 혀 있어서
퇴사후 업무차 처음 와봤습니다
대중교통으는 절대 못오고
자차나 회사차가 있어야 편하네요
지도 검색상 노선안내가 나와서
가능하겠지? 싶어 와봤는데
(대면으로 빨리 처리하기 위해)
실제 버스 운행이 가몸에 콩나듯이
가뭄에 비 오듯이
다음버스가 1시간 뒤라고 뜨네요
겨우겨우 환승버스로
택시도 겨우 잡히고
카카오택신 고물같고
옛날 유물같은 지역인 시골이네요
업무끝난후 정류장까지
운동삼아 걸어보고
버스 안내문이 있나보니
아무런 정보가 없는
빈 정류장이네요
폰이 꺼졌거나 문제가 있다면
정말 북한에 온것같은
깡시골이니..
안성이 크며 좋은줄 알았는데
시골이 많은 지역이었네요
이 정류장은 버스가 안스고
택시도 안잡혀서
1.5km를 오랫만에 걸었습니다
문득걷다보니
안성이 시골이야? 대도시야?
어디에 분류해야 하나
생각하며 걸었습니다
물론 회사가 땅값이 싼
산밑에 지은걸 원망해야죠
아무튼 오랫만에 운동많이 하고
가는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차 없을때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