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도와주는 꼴”…박민식·한동훈 단일화땐 60% 넘게 이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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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가 녹록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단일화가 되더라도
표가 온전히
단일 후보에게 모여지지 않고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가
부산KBS 의뢰를 받아
지난 8~10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500명을 상대로
무선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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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토대로
한 후보와
박 후보의 지지율을 단순히 합하면
47%로
하 후보(37%)에 비해 높아진다.
보수 야권에서
단일화를 주장하는 측은
바로 이 점을 근거로
단일화 필승론을 펴고 있다.
하지만
가상 양자 대결를 붙일 경우 이러한
산술적 합계는 의미가 없어진다.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한 후보는 37%로
하 후보(40%)에 3%포인트 뒤졌다.
반대로
하정우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맞붙었을 때는
박 후보 31%로
하 후보(43%)에
12%포인트 차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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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해볼테면...
해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