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 전원 교체 발령 | 연합뉴스
금품을 받고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이 일었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12일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이에 따르면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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