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발언을 하면 안되고 신중해야 되는게 사람들이 오해하기 좋고 금융시장이 혼란이 올수 있어요 20-25년까지 국가부채가 500-600조 정도 늘었고 26년 올해도 수입 보다 지출이 70-80조 많을거라네요. 27-30년 매년 70-80조 정도 적자로 부채가 증가할거라네요. 초과 세수라는게 적자가 발생하지만 법인세 증권거래세 등등 예상 보다는 많이 들어와서 적자 규모를 축소한다는 말인데 마치 돈이 남아서 쓸수있다는 소리로 오해하기 좋은 발언이었죠.
왜 자꾸 자기가 이유를 만들어서 빌미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20-25년까지 국가부채가 500-600조 정도 늘었고 26년 올해도 수입 보다 지출이 70-80조
많을거라네요. 27-30년 매년 70-80조 정도 적자로 부채가 증가할거라네요.
초과 세수라는게 적자가 발생하지만 법인세 증권거래세 등등 예상 보다는 많이 들어와서
적자 규모를 축소한다는 말인데 마치 돈이 남아서 쓸수있다는 소리로 오해하기 좋은 발언이었죠.
이슈가 생기면 그로인해 이미지가 각인되고
그걸 수정하기는 쉽지 않을텐데요.
기사에도 세수로 한다고 써있네요
배당 금을 지급한다...
저래놓고 좋은 대학 나왔다고 하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