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후보는 12일 경기도간호사회 4층 강당에서 열린 ‘경기지역 간호사 간담회’에 참석해 간호사의 전문성과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이수진(성남 중원)·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갑), 황세주 경기도의원,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장과 경기도간호사회 관계자 30여명이 함께했다.
추 후보는 “통합돌봄은 시행된 지 한 달 정도 된 과도기적 상황이고,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얼마나 세심하게 발을 맞추고 있는지는 더 살펴봐야 한다”며 “도시형, 농촌형, 도농복합형으로 나눠 시범 모델을 먼저 만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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