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전 노조 파업사태를 관찰하면서 든 생각인데요.
삼전 초기업노조 노조위원장도 이런일이 있기 전 까지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가정의 아버지였을거 같은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거대한 기업집단의 노조위원장을 맡아서
전국민에게 얼굴 다 팔리고
사측이랑도 각을 세우고
솔직히 저 같으면 무서워서 못할거 같습니다. ㄷㄷ
이번 삼전 노조 파업사태를 관찰하면서 든 생각인데요.
삼전 초기업노조 노조위원장도 이런일이 있기 전 까지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가정의 아버지였을거 같은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거대한 기업집단의 노조위원장을 맡아서
전국민에게 얼굴 다 팔리고
사측이랑도 각을 세우고
솔직히 저 같으면 무서워서 못할거 같습니다.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또는 정치권으로 나가려는 자도 있고.. (뭐 안되서 회사에 눌러앉은 케이스도 봤습니다만... 여튼..)
그거 다 회사쪽에서 사찰한거죠
모르니까 뉴스보면서 배때기부르다고 욕하죠
그렇다고 모든 노조가 청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