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르는 것을 보면서 기쁘기도 하면서, 이런 장이 영원히 지속될 수은 없는 거겠죠.
사실 소득의 일정부분을 꾸준하게 장기투자 하는 나같은 일반투자자들은 상위 백여개의 기업 주가가 연간 10%정도의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거기에 신생 빅기업의 탄생도 정기적으로 터져주면 더 좋겠죠.
주식시장이 안정화 되려면 투기성 자금보다는 연금 자원이 많이 유입되는 것이 좋을 듯 한데, 국장도 이렇게 몸을 부풀린 후 스테디 우상향의 궤도에 진입했으면 좋겠어요.
외인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국장 구조가 만들어 진다면 좋겠네요
거기에 국민배당을 위한 펀드가 조성되서 아래를 받혀 준다면
더 탄탄한 시장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은까 기대가 되네요
한 몇년이나 조만간 위치가 잡히고나면... 그때부터 우리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 말씀하시는게 이루어지고 아니면 좀 출렁이겠죠.
우리가 충분히 다양한 산업체가 경쟁력있게 존재하나? 가 문제겠네요.
그런데 그런 나라가 참 적죠... 미국조차 소비재 산업이나 조선 같은건 개판이니까요
미래 세대의 과실을 현 세대가 모두 취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