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경선에 도전했던 서현옥 전 경기도의원, 평택시 을 재보궐 출마 준비했었던 오세호 전 경기도의원이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지역 조직이 전무했던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인사가 입당한 만큼 상당히 고무적일 거라고 봅니다.
민주당은 김용남을 평택시 을 지역위원장에 임명하였고, 5월 16일에 예정된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정 대표가 직접 김용남 지지 선언을 해주는 등 힘을 실어줄 지도 주목이 되는 상황입니다.
마침 조국도 16일에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합니다. 같은 날 어느 사무소가 더 북적일지도 관심사일 거 같습니다.
사실상 단일화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결국 누가 민주당 지지층을 더 가져가는 지가 관건입니다.
거대 정당과 지역 조직을 등에 업은 김용남이 될지, 대권주자급 인지도를 가진 조국이 될지 흥미롭게 돌아가네요
열심히했는데 개혁신당 자리 못받아서 나온 사람은 민주당에서 데려가기도 했지만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지면ㅎㅎㅎㅎ
추억속 정치인 직행입니다.
제가 봤을때는 너무나 당연한거 같습니다
정청래는 누구처럼 정치력과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연히 순리대로 자당 후보인 김용남 지지호소하고 힘을 보탤거라봅니다
다만 지금처럼 민주당 지지층이 김용남/조국으로 갈라진 상황인만큼 정 대표가 김용남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 좀 취해줄 거라 봅니다. 마침 개소식 날도 똑같으니까 그래서 관심이 좀 갈 거라고 생각한 거고요
인사에게는 민주당 영구복당금지 같은 강력한 처분을 신속하고
빠르게 내려야할겁니다
저 양반들은 영구 복당금지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