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asinos님 지금 한전채 발행한도 초과하는 일 부지기수고 부채로 인한 이자가 조단위인데 절대 괜찮은게 아니죠 한전 부채는 그냥 시한폭탄 그 자체입니다 지금 터지지 말라 빌고있을뿐이죠
고수의상징
IP 118.♡.80.242
16:24
2026-05-12 16: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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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Nev님 한전을 비롯한 공공기관 부채는 기관 자구적 노력(직원 임금 삭감, 성과급 반납, 기관 소유 부동산 매매, 복지 축소, 경영효율화에 따른 비용절감 등)으로 나온 돈으로 해결하라는게 대다수 국민의 생각이라서 초과세수 생겼다고 공공기관 부채 갚는데 쓴다 하면 세금 쓸데없이 "낭비"한다고 물어뜯깁니다.
조자룡헌칼
IP 222.♡.129.84
16:33
2026-05-12 16: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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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asinos님 부채없는 나라없고 부채 없는 정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젠가 장사가 잘되면 은 너무 추상적이고 지금 처럼 부채를 갑을 기회가 명확히 생겼을 때 갑는게 더 확실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전쪽은 많아도 너무 많아요...
@고수의상징님 아무리 자구노력을 한들 200조 부채에 큰 해결이 되지는 않을 것같아요. 전기료인상책을 써도 금방 해결이 되기 힘들고요. 그런데 AI붐으로 인한 전력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데, 이대로라면 한전 대신 민간기업들에게 사업권들을 양보해야되는 상황이 될 것같아 우려스럽네요.
원래 정부기관은 부채를 안고 갈 수 밖에 없다고 봄니다.
정부기관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지 이익을 내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한전의 부채가 큰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한전이 장사가 잘되는 때가 온다면
그때 부채를 내부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전 부채는 그냥 시한폭탄 그 자체입니다 지금 터지지 말라 빌고있을뿐이죠
전기료인상책을 써도 금방 해결이 되기 힘들고요. 그런데 AI붐으로 인한 전력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데,
이대로라면 한전 대신 민간기업들에게 사업권들을 양보해야되는 상황이 될 것같아 우려스럽네요.
전기가 너무 싸니 지들이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국가에 팔고 다시 싼값에 사서 쓰는 방법을 쓰죠!
"돈이 남는다" 를 뜻하는 것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