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0559i 문해력을 운운할 단어도 문장도 아닌데.. 부화뇌동이 덧해지면 여론. 이런거 대응하는데 정부 자원을 써야하다니.. 얄굿네요.
이번 고유가피해지원금 재원도 초과세수에서 나왔죠
초과 세수라면 저는 찬성합니다.
급한 곳은 이미 세금 예산 배정되어 있지 않나요?
이 시기에 대통령실에서 저런 말 하는것도 선거앞두고 정치적이라 얘기나올 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저는 덕분에 주식 싸게 추매했지만, 코스피 8000 앞두고 이런일 있으니 불똥이 오래 갈거같아서 걱정입니다.
글 몇 개만 들여다 봐도 너무 투명해서ㅋㅋㅋㅋㅋ
메모하기 좋죠.
석유 국부펀드도 결국 세금을 받아서 다른곳에 안쓰고 국부펀드에 넣었다는겁니다
AI 로 인한 초과세수를 그냥 매년 쓰듯이 쓰지 말고
이걸 통해 장기적인 비전을 세우자는 예시죠
그보다는 필터가 이미 있어서가 큽니다.
껀수 잡았네.. 라는 심리로 들여다 보고,
원하는 몇 줄의 글이 보이면...
더 이상 보지도 않고 까려 하는 거죠.
그리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