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할인 때 R3-4300U / DDR4 16GB / 512GB SSD (sata일듯)이 30만원 전후에에 떠서... 요즘 시국에 이쯤이면 혜자다 싶어서 2개를 이틀 차이로 구매했습니다. 하나는 어머니용으로 하나는 제가 쓸 용도로요.
5일 배송으로 구매했는데... 어머니용은 제 날자에 왔는데 제가 쓰려는 건 계속 배송이 밀리더니... 1달 정도 지나 어제 오전에 보니 환불 버튼이 있길래 그냥 환불을 했는데..
집 나갈라고 하니 집 앞에 배송이 되어 있네요. 헐..
그런데 환불은 이미 끝나서 취소가 안되는데... 알아보니 그냥 쓰면 된다고...
기다릴 땐 좀 짜증이 났었는데... 갑자기 30만원 번 기분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ㅎ
저전력으로 24시간 여러가지 앱 돌리는 용도로 쓰려고 하는데... 당연?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N5095 / 8GB 대비 매우 쾌~적~ 하군요. 세팅중에 답답함이 없어요.
이번주 로또 함 사볼까 했는데.. 이걸로 로또 맞은 셈 쳐야겠습니다. ㅎ
알리는 종종 이런경우가 있더라구요 ㅋㅋ
반품이 꽤 편하더군요.
전에 몇번은 물건을 반환 했던적도 있는데
이제는 왠만하면 그냥 물건 반환 없이 환불 해주네요.
아마도 악용하지 않는다 판단 한것 같습니다.
다른 얘긴데 24시간 켜놔도 미니pc 발열 문제 없나요?
몇 년 전에 cctv프로그램 24시간 켜둘 용도로 알리발
미니pc (기억에는 n100) 샀었는데 써멀 재도포를
해도 발열이 너무 심했었거든요. 윈도우 인증이니 뭐니 귀찮을것 같아서 그냥 썼던 같이 온 SSD 문제 같기도 하고요..
물론 성능은 떨어지지만용
축하 드립니다. 저에게는 언제 이런 행운이 올지 ㅠㅠ
물건 받고 환불처리되고 반송안해도 되는걸로 알아요
엄마아빠언니동생 해서 하나씩 할수도있고 아이들이 아킴보로 결투?를 할 수도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