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의미로 만들어버리는 장난질, 저 언론사들 다 박제해서 정부 광고 중단시키면 안되나요? 떨어질 명분 찾다가 옳다구나 싶은지 집중포화 하고 있네요. 유성의 남자 마삼중 이준석은 나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게다가 성장의 양극화가 극심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분배는 필연적인 일이고요.
더이상 찌라시와 게시판 알바들에게 놀아 나는 국민들이 아니니 잘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