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에서도 피고, 기차, 버스. .뭐 다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 유럽간게 2002년초였어요. 뱅기 뒤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드글드글..
그렇게. 드골공항에 도착했는데. 공항내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어랏??? 뭐 그래 그럴수 있어..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꽁초를 바닥에 그냥 버리고 발로 비벼 끕니다??
그때 인천공항 생기자마자 날아 갔던건데.. 문화충격이 어마어마 했었네요.
뱅기에서도 피고, 기차, 버스. .뭐 다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 유럽간게 2002년초였어요. 뱅기 뒤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드글드글..
그렇게. 드골공항에 도착했는데. 공항내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어랏??? 뭐 그래 그럴수 있어..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꽁초를 바닥에 그냥 버리고 발로 비벼 끕니다??
그때 인천공항 생기자마자 날아 갔던건데.. 문화충격이 어마어마 했었네요.
비행기, 고속버스, 기차는 물론이고 극장에서도 담배를 피우면서 영화를 보던 시절이었죠,ㅋ 택시를 타면 기사님이 담배 피우냐고 묻고 피운다고 하면 같이 피우던 시절이었습니다.
일본도 불과 몇년 전까진 식당에서 흡연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금연이 많이 보편화 되었더군요.
그 전엔 좌석 버스나 지상의 오픈된 전철역에서도 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