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당이 이슈가 되서 수면위로 올라온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빠르게 논의 되어야 할 사항인것은 사실이라고 봄니다.
현재와 같이 AI와 로봇이 빠르게 상용화 되고
인간이 노동의 주체에서 멀어지게 된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논의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르크스가 말했듯이 자본주의의 근본은 생산수단의 사유화 인데
그렇다면 그 생산수단을 주식이라는 이름으로 분배하는 것도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의 근본적은 배경과 해결의지를 단순하게 기업 삥뜯기 또는 포퓰리즘이라는 꼬리표로
폄하하는 것은 다가 오는 미래에 대한 혼란을 더 가중시키는 일 밖에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결국 인간은 노동에서 멀어지고 인공지능이 노동의 주체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빨리 그것이 불러올 혼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논의 해야 하고
지금 이재명 정부는 아주 시의적절하게 그 논의를 시작했다고 봄니다.
실업으로 폭동 일어날거라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한국에서는 기업 삥뜯기니 자본주의를 이해 못했다느니 하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답답합니다.
한국 정도의 국력의 나라가 못하면 어떤 나라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미국 중국 정도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