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요식업은 되는곳 빼곤 버티기 수준이고
개인 사업자들도 있던 거래처도 줄어들고 새로운데는 잘 않뚫려서 큰일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괜찮은곳도 있고 계속 잘되는곳도 있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괜찮을것인가
항상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과 둔감하지만 떨어지면 타격이 큰곳이 있습니다.
반등구간이 와야 하는데 아직도 반등을 안하고 있네요
완만하게 떨어지고 완만하게 올라가는게 경기인데
아직도 완만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AI 때문에 산업이 바뀔거란걸 믿고 있습니다.
재작년과 작년과 1월과 지금의 예상이 다 다르네요 정말 빠릅니다.
아직은 멀었다 -> 얼마 안멀었나 느낌입니다.
실제로 아직도 문제는 많아요 근데 문제를 남기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전의 문제가 사라지는 신기술이 나오면 세대교체가 되어버립니다.
답답하네요
코로나 이후에 외식소비의 변화가 생겼어요. 여기 분들도 회식같은거 이제 안좋아하듯..
이렇듯 내수 소비형태가 변화했는데. 어찌 살리나요.
물가상승에 외식도 다들 줄이고 있는데.....술 소비도 많이 줄고....
레드오션 된지 오래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