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식, 부동산 등 실물 경제는 훨훨 날아가는데 민생 경제는 최악을 달리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고유가에 고환율 상태가 지속되면서 물가는 오르고 전년 대비해서 반토막 난 곳도 수두룩 빽빽한 구직시장 상태에 자영업자, 중소기업은 폐업 직전인 곳 한가득이라 길거리 돌아다녀보면 중심지 빼고는 임대 붙은 건물 많이 보입니다
환율도 보면 최근 3 거래일동안 외인 매도세가 이어지니 환율이 1450에서 1485까지 올라갔는데 이건 외인들이 원화를 주식투자용으로 들고 있을 뿐 우리가 달러 사들이는 느낌으로 가지고 있는건 아니라는 걸 의미하죠
기업들의 실적이나 경쟁력은 든든하게 올라가는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는 아래부터 무너지고 있으니 이걸 어떻게든 막으려면 결국 돈 뜯어서 나눠주는 거 말곤 답이 있을까요
사회구조적으로 생기는 문제점들은.. 그렇게 또 정리가 되겠지요.
재래시장 계속 살리려고 돈 퍼부어 봐야 소용없는.. 것 처럼(소비의 변화)
그걸 칭찬하는 재래식 언론보고 헛웃음이 났습니다.
범죄자가 당연히 할거 했다고 뉴스까지 내면서 칭찬하는게.
국세청과 협의 하에 현행 분할 납부 제도 활용해서 일정 및 납부 금액 모두 준수 한 걸로 아는데요
"최근에야" 라는 단어를 써가며 마치 미루고 버티다 어쩔 수 없이 낸 것 마냥 깎아내리는 표현을 할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세금 많이 낸 사람 칭찬하는 모범납세자 제도도 있는데 말입니다.
이런 욕 안먹었겄죠.
그때 박근혜 최순실이 뜯어먹은 기업이 삼성 외에도 현차 SK LG 포스코 롯데 CJ정도이고
이중에서 특혜 의혹 밝혀진게 없이 넘어간게 LG 하나 정도라고 하더군요
근데 유독 욕은 제일 많이 뜯어먹힌 삼성만 먹는 경향이던데요
백혈병유족 에게 난리친거도 크고...
최순실에게 말사주면서 국민연금 이용했고...
주가조작 의혹도 있고...
워낙에 수많은 잘못을 해서죠...
매출, 영업이익 많이 나면 세수도 많이 늘테니 그거가지고 저소득층 배분하면 되죠.
그렇죠. 이 얘기인 거 같은데요.
정부가 회사한테 삥뜯어서 국민들한테 뿌리는 게 아니라요.
내호주머니로는 지원금이 들어오지 않는걸 보면서 클리앙에도 기분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정치인들이 공짜돈 뿌리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매년 올라가는 세금으로 지원금이
나가는거고 나한테는 돌아오는 돈은 없는 이유가 자영업자나 수도권 부동산소유자 직장인 등등
경제활동 인구는 지원 대상 제외거든요. 나는 세금 안낼거고 다른 사람 세금 내라고 해서 그돈을
가지고 공짜돈 받고 싶었는데 막상 까보니까 세금만 내고 다른 사람만 공짜돈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수가 없어요.
사회유지비용은 나가는데 세금내겠다는 사람은 없고 공짜돈 받겠다는 사람만 있으니까요.
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등등 또 준다고 하면 그때도 70프로 줄거냐 90프로 줄거냐 난타전이
클리앙에서도 벌어질겁니다. 하늘에서 돈떨어져서 기본소득 공짜돈 나오는거로 착각했는데
알고 보니 한푼 못받고 세금만 내야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화난 사람 있어요.
클리앙이 it 종사자 많고 4060 일하는 아재들이 많죠. 이분들 대부분 직장인 자영업자 등등
경제활동중이고 세금만 내고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될겁니다.
정치인들이 선거 앞두고 돈나줘준다고 하면 클리앙 분들 대부분 세금만 늘어나고 돈못받아요
정치인들은 선거표 계산 끝난게 상위 30프로 제외해도 어차피 상위 30프로는 선거표 안주는
사람들이 많고 정치가 극단화 되서 찍는 당만 찍지 왔다갔다 하는 표는 얼마 없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정치인들이 선거 앞두고 부추긴다 그런 느낌도 듭니다
솔직히 지금 소성공인 정책 너무 까다로워서 할수 없는 정책일뿐 그냥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삼성이 인센을 주면 줄수록 하이닉스가 인센을 주면 줄수록 세수가 증가할테니
그거 어디다 쓸건지에 대한 논의는 반드시 필요한건데 말이죠
충분히 내고있어요 월급쟁이는
법인세, 직원들 소득세로 충분히 아니 넘치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법인세 소득세 내고 있잖아요
그거 어디다 쓸거냐고 하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