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위한선택님 저에겐 김용남이 아직 민주당 국회의원 공천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 민주당을 탈당한 이재명이 조국혁신당에서 대통령으로 출마한다면 이재명을 당연히 뽑았겠지만, 국민의힘을 탈당한 나경원이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출마하면 저라면 투표를 포기하겠습니다.
나경원은 세월호 피해자를 비난하고, 초선에게 갑질하고, 북한 지령을 받은자로 이태원 유가족을 모욕했고 윤석열의 행동을 옹호했고, 박근혜 당시 국정교과서를 찬성했고 친일 반민족 행위에 앞장섰기 때문입니다. ( 그 중 세월호 피해자 비난은 사과했고 윤석열 행동 옹호한 건 사과했다 해도 말이죠 )
나경원 뽑으시겠어요? 제겐 그 정도의 상황인 거라서요. 민주당이 강할 때는 선명한 민주당이었을 때 였습니다. 민주당의 약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항이라 저는 솔직히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다행히 저는 평택에 선거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투표장에 갈때까지 고민은 안해도 되니 다행입니다.
민과 남, 겨우 한 글자 차이지만 김용민 같은 선명한 사람이 민주당에 필요하지 김용남 같은 회색의 이가 필요했는가 아직 의문입니다.
미래를위한선택
IP 211.♡.195.27
13:32
2026-05-12 1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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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naMoro님 저는 김용남을 지지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최고위의 공천, 데리고 온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겁니다.
지우가 피카츄를 내보냈으면 그게 피카츄의 잘못입니까 지우의 잘못입니까? 김용남 개인에 대한 판단은 차치해도 민주당의 뜻이니 지지한다는 취지입니다.
@미래를위한선택님 @통근버스님 피카츄를 응원할지 말지는 관전자의 선택입니다. 물론 당연히 조국이기 때문에 고민이 큽니다. 조국 정도가 아니라면 굳이 이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은 당원의 도구이며, 당은 당원의 의견으로 바꿀 수 있는 민주적 도구로 존재할 때 결정의 가치가 큽니다.
정당법에 따라 정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당헌·당규상 특정 상황에서 지도부의 추대나 전략 공천을 허용하는 경우, 절차적으로 정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원들의 의견이 배제된 경우, 당원들이 이에 반발하거나 거부할지는 정치적 선택의 문제입니다. 경선으로 올라갔다면 충분히 모두가 인정할 수 있었을 사항입니다.
늦달
IP 14.♡.136.10
13:07
2026-05-12 13:07:51
·
가장 응원하는 정치인 중 하나인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상욱은 변절이라고 할 수 없죠. 다른 변절자들하고 같이 비교될 정치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곤한개발자
IP 1.♡.190.62
14:08
2026-05-12 14:08:07
·
@늦달님 이른바 철새 청치인들과는 다른 분이신데 참 지원도 못받고 저렇게 고생하는거 보면 참...
leogrimm
IP 121.♡.38.174
13:16
2026-05-12 13:16:02
·
소신 있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요. 계엄 때에도 어쨋건 간에 다시 국회로 와서 투표 까진 행사 하지 않았습니까. 민주당에서도 열심히 활동 하고 계시고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이 되어줄것 같아요. 당 차원 지지도 필요한데 진보당이랑 엮인게 있어서 이건 당차원이랑 좀 협상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평택에 진보당 대표 출마중이고 울산은 진보당과 단일화가 필요한데 당 차원에서 물밑 접촉이라도 계속 했으면 좋겠네요.
샤오룽바오
IP 124.♡.237.137
13:21
2026-05-12 1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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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grimm님 지도부가 뭘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dnaMoro
IP 182.♡.121.238
13:20
2026-05-12 13:20:02
·
김상욱 지지합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결국 투표한거니 민주당 맞습니다. 이후에 사과도 제대로 했고 여기까지 따라 온 젊은 피라면 우리가 키워주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유세차도 선거사무소도 없애고 조직선거 안 하고 뚜벅이로 뛰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도와줍니까 ;; 당에서 지원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말씀 하실때부터 우려가 많았는데... 김상욱은 당연히 당선되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당에서 뭘 해줄 방법이 없습니다
빼떼기
IP 106.♡.76.254
13:22
2026-05-12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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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선거 안하겠다고 자기가 혼자 배낭메고 뛰면서 하겠다고 한거 아닌가요
클까성
IP 58.♡.250.115
13:25
2026-05-12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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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차원에서 진보당과 연대를 추진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번쩍번쩍아콘
IP 27.♡.181.135
13:31
2026-05-12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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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본인이 안하는겁니다. 소신이나 원칙까진 아니더라도 본인 생각이 제일 적게 돈 쓰고 당선된다입니다.
후보가 싫다는데 방법없지요. 안한다는 사람 억지로 지원할 수도 없잖아요.
지난 총선 때 어떤 선거운동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지금 선거운동 하는 방법으로 이겨서 똑같은 방법으로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국힘일 때 '국민의힘' 김상욱 으로 이긴건데, 국민의힘 '김상욱'으로 이긴거라고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선은 본인 선거만 끝나는게 아닌데 왜 이런 방식을 쓰는지는 모르겠네요. 총선 처럼 지역구+비례가 끝이 아니라 기초자치단체+지방의회의원 등 7표를 찍습니다. 김상욱 지역구였던 울산 남구 갑은 8표고요.
노영희 변호사 얘기 들어보니 당에서 지원도 충분치가 않은 거 같던데요.
변절하면 이런 대우는 당연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평택은 지원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김상욱은 당에서 꼭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상욱은 변절이 아닙니다. 개심이라고 해야죠.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결국 투표 같이 한거고 사과도 한거니 민주당 맞습니다.
아니 평택도 민주당 후보면 민주당이 지원해줘야죠;;;;;공천 한거아니에요?
저에겐 김용남이 아직 민주당 국회의원 공천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
민주당을 탈당한 이재명이 조국혁신당에서 대통령으로 출마한다면 이재명을 당연히 뽑았겠지만,
국민의힘을 탈당한 나경원이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출마하면 저라면 투표를 포기하겠습니다.
나경원은 세월호 피해자를 비난하고, 초선에게 갑질하고, 북한 지령을 받은자로 이태원 유가족을 모욕했고
윤석열의 행동을 옹호했고, 박근혜 당시 국정교과서를 찬성했고 친일 반민족 행위에 앞장섰기 때문입니다.
( 그 중 세월호 피해자 비난은 사과했고 윤석열 행동 옹호한 건 사과했다 해도 말이죠 )
나경원 뽑으시겠어요?
제겐 그 정도의 상황인 거라서요. 민주당이 강할 때는 선명한 민주당이었을 때 였습니다.
민주당의 약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항이라 저는 솔직히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다행히 저는 평택에 선거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투표장에 갈때까지 고민은 안해도 되니 다행입니다.
민과 남, 겨우 한 글자 차이지만
김용민 같은 선명한 사람이 민주당에 필요하지 김용남 같은 회색의 이가 필요했는가 아직 의문입니다.
저는 김용남을 지지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최고위의 공천, 데리고 온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겁니다.
지우가 피카츄를 내보냈으면
그게 피카츄의 잘못입니까 지우의 잘못입니까?
김용남 개인에 대한 판단은 차치해도
민주당의 뜻이니 지지한다는 취지입니다.
피카츄를 응원할지 말지는 관전자의 선택입니다.
물론 당연히 조국이기 때문에 고민이 큽니다. 조국 정도가 아니라면 굳이 이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은 당원의 도구이며, 당은 당원의 의견으로 바꿀 수 있는 민주적 도구로 존재할 때 결정의 가치가 큽니다.
정당법에 따라 정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당헌·당규상 특정 상황에서 지도부의 추대나 전략 공천을 허용하는 경우, 절차적으로 정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원들의 의견이 배제된 경우, 당원들이 이에 반발하거나 거부할지는 정치적 선택의 문제입니다. 경선으로 올라갔다면 충분히 모두가 인정할 수 있었을 사항입니다.
계엄 때에도 어쨋건 간에 다시 국회로 와서 투표 까진 행사 하지 않았습니까.
민주당에서도 열심히 활동 하고 계시고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이 되어줄것 같아요.
당 차원 지지도 필요한데
진보당이랑 엮인게 있어서 이건 당차원이랑 좀 협상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평택에 진보당 대표 출마중이고 울산은 진보당과 단일화가 필요한데
당 차원에서 물밑 접촉이라도 계속 했으면 좋겠네요.
지도부가 뭘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결국 투표한거니 민주당 맞습니다.
이후에 사과도 제대로 했고 여기까지 따라 온 젊은 피라면 우리가 키워주는게 맞습니다.
김상욱, 선거캠프 개소식 생략하고 밑바닥 훑기에 올인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56033
정책으로 승부보겠다는데... 그 동네가... 정책으로 승부 볼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때는 국힘 후보였으니.. 쉬워보였겠지만..
김상욱보다 거물급인 김부겸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본인의 능력만으로 돌파할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아쉽네요.
민주당에서 압도적으로 관심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해도 쉽지 않을텐데요..
김상욱은 당연히 당선되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당에서 뭘 해줄 방법이 없습니다
소신이나 원칙까진 아니더라도
본인 생각이 제일 적게 돈 쓰고 당선된다입니다.
후보가 싫다는데 방법없지요. 안한다는 사람 억지로 지원할 수도 없잖아요.
지난 총선 때 어떤 선거운동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지금 선거운동 하는 방법으로 이겨서 똑같은 방법으로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국힘일 때 '국민의힘' 김상욱 으로 이긴건데,
국민의힘 '김상욱'으로 이긴거라고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선은 본인 선거만 끝나는게 아닌데 왜 이런 방식을 쓰는지는 모르겠네요.
총선 처럼 지역구+비례가 끝이 아니라 기초자치단체+지방의회의원 등 7표를 찍습니다.
김상욱 지역구였던 울산 남구 갑은 8표고요.
민주당 사람들은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후보자는 민주당 사람들이 껄떡거린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김상욱 미운털이 뭐 이리 박혔는지 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