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조국은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조국 임명한 분이 문재인 대통령이었고
주위 사람들이 다들 윤석열은 안된다고 했는데 기어코 검찰 총장 추대 한사람이 조국이었죠
본인 들이 가장 혐오하는 검찰 ..??
그 문제 많은 특수부를 가장 크게 키워준게 문재인 정부 였습니다.
본인들이 키워주고 본인들이 당해놓고 검찰은 죽일놈이야!!
이재명 대통령 검찰 수사와 비교를 하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아무리 털어도 안나와서 억지 조작 기소가 나온거고
조국은 일가족에 유죄가 확정 되어서 처벌 받은거 아닌가요?
그냥 같이 탈탈 털렸다고 이재명 대통령이랑 동급이라고 말할수가 있나요?
조국 집안도 엄청난 기득권 집안 이었고 떵떵거리고 잘 살았으면서
아니 자녀 둘까지 엘리트코스로 입시 비리에다가 도저히 2-30입장에서는
용서 못할 일들이 차고 넘치던데
그리고 본인이 웅동학원 기부 약속 한거 하나도 안지켜놓고
인제 저희는 권한이 없습니다. 와... 진짜 이런 철면피가 있습니까?
대통령 임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감옥 못 있겠다고
문재인 대통령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사면 해달라고 아니 맡겨놨었습니까???
대통령이 진자 고심 하고 해줬더니 바로 방송 나가서 대권 후보??
조국대표 계속 억울하다고 하지만 방송마다 해명 답변을 보면
전부 회피식입니다. 누가봐도 뻔한 거짓말을..
진보당 대표가 전화좀 받으라니까 "평소에 전화기 안들고 다닙니다"
참 사람이 말하는것만 봐도 인성 드러나죠.
계속 끝까지 본인은 당해서 억울하다고 하시는데
처음에 그렇게 느꼈지만 점점 당신 말과 행태를 보고 돌아선 사람들이 많다는걸
모릅니까?
-> 가장 크게 걸려있는 선거법 위반 (소위 골프) 이거 골프 사진 검찰이 조작해서 기소한 줄 아시는 분 많으신데...
이건 법원이 1심 3심 처럼 판단하면 조작 없이도 유죄 덮어 씌울 수 있는 재판이었습니다.
조국은 검사한테만 당한게 아니라 판사에게도 밉보였죠
진짜 적당히 좀 하시죠.
골프를 쳤네 안쳤네 소리로 피선거권 박탈시키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갖다 댈걸 대셔야죠.
그러니깐. 그걸 1심판사와. 조희대는 유죄 때렸습니다
그런 법원에서 유죄 받은 조국은 조용히 하라구요?
대통령과 지지자들에게 사과하세요.
뭔 조국이 윤을 추대해요
조국이 윤은 안된다 했었는데요
한겨레 하고 인터뷰한 해당 영상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적극 추천한 것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고 언급합니다.
제가 추대라는 단어 뜻을 잘못이해하는지 영상을 봐도 그런 내용은 없는데요.
검찰총장 후보자 4명을 조국이 인터뷰 했고 3명은 검찰개혁 반대 입장 윤석열만 검찰개혁에 긍정적이였다고 보고했다는거잖아요.
문통 발언중에 '검찰총장으로 발탁할 때도 조국 수석이 편이 되어준 셈'<< 이부분이 추대한거나 다름없다는 말인가요??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이고 청와대 인사검증의 책임자인 당시 조국 민정수석이 편들어준거면, 사실상 추대해줬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판단하시는건 확증편향이라 생각되는데요.
결과적으로 조국이 후보자들 인터뷰 보고로 윤석열이 검찰총장에 뽑혔으니 편을 들어준셈 이라고 전 이해되는데요
’~한셈‘ 이라는 표현은 행동을 하지않았는데 결과적으로 한거나 마찬가지다 라는 의미 아닌가요??
당시 청와대 인사검증 책임자는 조국 민정수석 그리고 임명권자는 문재인 대통령 두명인데,
선발 및 추천 책임자인 조국 민정수석이 올리면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는 구조이죠
여기에 또 다른 청와대 내부의 시스템이 없는이상,
님이 말씀하신 '결과적으로 한거나 마찬가지다' 는 즉, '민정수석 조국과 내가 선택한 결과이다' 가 맞는 것이죠.
인사검증권자 - 인사 임명권자 이외에 또 누가 개입할 수 있을까요?
조국은 검찰총장 후보들 인터뷰 결과를 보고 했을 뿐이고 결정은 문통이 한겁니다.
조국이 윤석열을 추대했느니 이 상황은 아니잖아요.
확대해석 하지 마시고 사실관계만 보세요.
실제로 하지도 않은 추대를 결과적으로 임명됐으니 사실상 추대를 한거나 마찬가지라고 해석하시는지.
문통의 선택을 조국과 같이 선택했다고 묶어서 생각하는건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면
그럼, 당시 청와대에서 인사검증은 누가 하는 건가요?
민정수석실에서 고위공직자 후보들 인사검증해서 책임자인 민정수석이 대통령에게 올리는 시스템 아닌가요?
영상에서 문재인 대통령도 당시 조국 수석이 추천했다고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시는 건가요?
인사검증에 실패한거 맞습니다
그부분에 대해 무능한거 아니냐 하시면 할말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조국이 윤석역을 검찰총장으로 추대하고 추천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문통의 결정을 뜯어말리지 못했다고 조국한테 책임을 물리는게 어이없습니다.
어디서 나온 이야기일까요???
당시 검찰총장 후보자 가운데 적극적으로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윤석렬 하나였기 때문에
당시 검찰개혁에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는 이야기는 문재인 전대통령의 자서전에 나와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말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추대라는 말이 여기에서 사용될만한 단어로서는 보이지가 않네요
위에도 동일하게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한겨레 하고 인터뷰한 해당 영상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적극 추천한 것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고 언급합니다.
아마도.. 검찰총장추천위에서 올린 4명의 후보를 면접한 결과 윤석열만이 검찰개혁에 찬성했다고 보고했다라는 내용 아닌가 싶네요(나머지 3명은 반대). 검찰개혁이 우선이었던 대통령은 그 얘기를 믿고 진행했다라는 내용일 듯 싶네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봤는데
검찰총장할 때 조국수석이 윤석렬을 적극추천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 전대통령의 워딩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서울지검장으로 발탁할 때 가장 지지한 사람이 조국 수석이었던 또 검찰총장으로 발탁할때도 말하자면 조국 수석이 편이 되어준 셈인데"라고 하는 언급만 있을 뿐입니다.
이부분은 앞에서 이야기한 조국수석이 4명의 검찰총장 후보자와의 면담에서 윤석렬맘이 검찰개혁에 지지하는 의견을 보였다는 언급,
그리고 압축된 2명의 후보자 가운데 조국수석과 소통이 될 수 있는 후보자였지만 면담과정에서 검사로서 검찰개혁을 지지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 내용
그리고 문 전대통령과 조국 수석이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에 너무 꽂혀있었다는 언급등을 전반적인 맥락을 봤을 때
조국 수석이 적극 추천했다기 보다는 검찰개혁을 실행하기 위해서 4명의 후보자 중에서 그나마 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에서 윤석렬에 대한 일정부분 편을 들어줬을 뿐, 적극 추천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 내용은 첨부해주신 동영상의 16분경부터 23분까지의 내용을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총선 때 지민비조를 했었지만, 정치인 조국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득 표어와 같은 문구가 한마디 생각납니다.
"느그가 남이가??"
근거가 어디에요? 어떤 기사에도 이런 워딩은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말 조금씩 바꿔서 사실인양 비난의 재료로 삼는건 범죄입니다.
장르만여의도에선가 그랬을껄요
이 영상 아닌가요?
검찰총장은 검찰총장추천위원회가 후보를 3명이상 정하고 법무부장관이 대통령에게 '제청'합니다.
청와대 민정라인에서 후보리스트 만들어서 심사하고 대통령에게 보고되는 게 아니고요..
검찰총장추천위는 검찰출신 1인, 법무부 검찰국장, 법원행정처 차장, 대한변호사협회장,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그 외 비법조인 3명이 들어가게 되는 구조구요.
당시 추천위는 김오수 법무부 차관, 봉욱 대검 차장,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이금로 수원고검장로 숏리스트를 만들었고 박상기 법무장관이 윤석열을 제청한겁니다.
그 외 비공식적인 전언들이 있긴 하지만.. 글쎄요.. 저 라인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저 추천위에 영향을 끼쳤다라는 주장은 너무 음모론적인 시각 아닌가 합니다.
위에 댓글에도 달았습니다만,
한겨레 하고 인터뷰한 해당 영상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적극 추천한 것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고 언급합니다.
위에도 달았지만.. 적극추천했다는 의미가 아니고..
검찰총장추천위에서 올라온 4명에 대해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인터뷰 했고..
그 중 윤석열만이 검찰개혁에 찬성했다는 보고를 했다라고 하는 내용 아닌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1560.html
여기 텍스트로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지요...
생각보다 자세하게 그때 상황을 인터뷰 하셨네요..
찬반이 있긴 했지만 찬성쪽이 우세했다.
민주당은 전폭적으로 찬성/지지했다.
무시하기 어려운 안 좋은 의견(고집, 자기편 챙기기 등)들도 들려서 고민했다.
그래서 인터뷰했다. 결과적으로 속았다.
약간 의아한 것은 서울중앙지검장 발령때도 조국 수석이 지지했다는건데.. 이건 어떤 과정에 의해서 그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최순실/박근혜 수사 때문이었을려나..)
그게 없으니.. 영상 올리고 찾아봐라 라고 하는거죠. 매번 저 영상 올리지만.. 그 말이 어디있냐 라고 하면.. 그 영상에 있다라고만 합니다.
조심하세요..
위에 댓글에도 같은 내용을 달았습니다만,
한겨레 하고 인터뷰한 해당 영상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적극 추천한 것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고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