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0.7 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0.9까지 반등 했는데요.
젊은이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뀐게 원인중 하나로 생각된다는군요.
미혼으로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니까 "저건좀 아닌듯"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걸까요? ㅋㅋ
생각이 바뀌어가는 과정을 보는것 같아서 흥미롭습니다.
출산율 0.7 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0.9까지 반등 했는데요.
젊은이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뀐게 원인중 하나로 생각된다는군요.
미혼으로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니까 "저건좀 아닌듯"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걸까요? ㅋㅋ
생각이 바뀌어가는 과정을 보는것 같아서 흥미롭습니다.
환갑에서도 애 챙길생각하면...어후...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면 결혼하고 아이 낳아보는 것도
제 주변에 80년대생 미혼자들이 많습니다. 답이 없죠...(가고 싶은데, 이제 좀 힘든 상태??)
다들 30넘어 결혼한다. 자리잡고 결혼해야한다. 즐겨보고 결혼해야 한다. 일단 걱정안해도 되니 미루고 그결과가 미혼, 노총각, 노처녀로 가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비혼출산이 많은 국가도 아니니 출산율을 올리려면 결혼이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이고,
출산하면 지원 받은 것 이상으로 비용도 엄청 들어갈텐데 굳이 고소득 가구라고 혜택을 줄일 필요가 있을까요?
혼자 벌어서 부양 가족 없이 본인만 책임지고 원하는 대로 쓰면서 사는 걸 권장하는 것 같아요.
결혼 추세가 바뀌면 지원제도도 좀 손 봐서 물들어올때 노 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서 하면 그동안의 노력으로 통장이야 조금 여유 있겠지만 그냥 힘들어요. ㅠㅠ
어느정도 취업만 하면 바로 결혼을 하는게 자기들에게 유리하다고 볼거고
그반대의 경우는 하고 싶어도 못할테고요..
달라지긴 했어요. 얘기해 보면 결혼/출산/육아에 대해 적극적입니다 확실히. 얼마 전에 사회 초년생들과 저녁을 같이 하며 이 토픽이 나왔는데, 지금 30대중반~40대중반과 확실히 달랐어요. 이 친구들 20대때는 자기계발이니 뭐니 하며 부정적, 특히 여성들이 부정적이었거든요. 10년 차이로 뭔가 확 바뀐 거 같더라고요.
연예인이나 전문직 상위 티어 정도 되어야 가능한 라이프, 늦게 결혼해서 사람 쓰는, 돈으로 해결하는… SNS때문에 나도 나도… 이제 현실을 볼 때도 되긴했죠. 평범한 사람들은 빨리 결혼하는 게 낫다
따라 가는 겁니다..
지금 일본이 결혼 안한 40~50세 여성들이 큰 사회적 문제인데
여초 커뮤 연령대 보면 10년후에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