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본사에 제로원이라고 스타트업 전략투자 전문으로 하는 부서가 있다고 들었는데..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이직 각이 잡혀서 고민이네요 좀..
현재 회사가 규모는 작아도 연봉도 꿇리지 않고 다니기 되게 편한 회사여서요..
그래도 이력서에 대기업 이력 남기려고 가는게 맞을지..흠
양재 본사에 제로원이라고 스타트업 전략투자 전문으로 하는 부서가 있다고 들었는데..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이직 각이 잡혀서 고민이네요 좀..
현재 회사가 규모는 작아도 연봉도 꿇리지 않고 다니기 되게 편한 회사여서요..
그래도 이력서에 대기업 이력 남기려고 가는게 맞을지..흠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린편이다 보니 그래도 기회가 있을때 대기업 경험을 이력서에 남기는게 좋지 않을까..해서 고민됩니다
제로원 내부의 투자심사역 입니다. 어떤 스타트업 아이디어, 어떤 창업자, 얼마나 투자 시켜 줄지는 누가 결정하나요? 당연히 그걸 내부에서 정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분사한 스타트업으로 가는 건지
그거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시겠네요~
전자는 현대차로 이직이랑 같습니다.
전자입니다.
이직후에 또 더 큰 vc로 옮기시는것도 어떨까 하네요
좀 지나면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맥이 조낸 중요해지기 때문에요...
문제는 역할만 투자심사역이지 이노베이션이나 성장 지원쪽 업무만 잔뜩 하게 되는게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저는 투자직무로 커리어를 빌딩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내부사정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ㅠㅠ
그래도 현대같은 대기업에선 A 직무로 채용해놓고 B 업무 시키는 일은 안일어나겠죠..?
윗분말씀을 보면 사내벤처 육성 부서같은 느낌으로 보이네요.
그러면 아무래도 제대로된 투자 경험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수 있겠어요.
지원하시고 면접때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