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물타기 하는 분들이 많은데
다시 한번 묻습니다.
핵심은 '포렌식' 을 통해서 나온
조국 대표의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 문서 위조' 에 있어서
해당 '포렌식' 은 거짓 입니까? 참 입니까?
거짓이면, 국가기관이 조직적으로 '포렌식' 증거를 조작한 초대형 범죄인데, 조국당은 왜 가만히 있는 것 인가요?
왜 여기에는 답변들을 안하시고, 다들 다른 말들만 하시나요?
내란의힘 혹은 개밥쉰당이 아닌
민주당과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만 네거티브를 집중하면서, 본인들은 네거티브 당하기 싫다는 것인가요?
어떻게 이런 자기 편의주의적인 사고가 가능한 것 인가요?
이럴듯요
검찰은 있다했고...
변호인은 알리바이 제기 했지만 법원은 무시했거든요.
제가 아는건 검찰은 없는 증거를 조작 기소 한다는거죠.
특히나 윤석열의 검사들은요!!!
포렌식을 조작했다면,
그 흔적이 없어지지 않기에 지금이라도 다시 확인해 보면 해당 포렌식이 조작되었는지 아닌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포렌식을 조작했다면, 조국당과 조국 대표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과거의 일을 가지고 민주당과 민주당 후보에게 매일 네거티브를 하고 있는데, 조작된 포렌식을 놔두고 가만히 있다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국이 가만 있나요???
검찰개혁에 앞서고 있는데요???
검찰개혁 이전에
해당 포렌식이 조작 되었다면, 구체적으로 확실한 물증인데, 왜 언급이 없나요?
조국 대표 및 조국혁신당에서 해당 포렌식은 100% 조작되었고
해당 포렌식에 대해서 조사 및 수사가 필요하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뭉뜽그려서 검찰개혁이 아니라,
해당 포렌식이 조작 이라면 확실한 물증이 있는 것이니 검찰개혁 최고의 개별 구체적 사건 아닌가요?
말과 행동이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이재명대통령도 집권하고 1년 다되서 국정조사되고 있습니다.
민주당대표 때도 못했습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과거부터 검찰 조작 이라고 했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것은 증인들에 대한 거짓증언 교사 입니다만,
위의 포렌식 사안은 증인이 아니라 포렌식 이라는 과학수사를 통해서 나온 건 입니다.
즉, 포렌식이 거짓이고 증거 조작 이라면, 지금이라도 해당 포렌식을 확인해 보면 조작인지, 참인지 알수 있는 사안 입니다.
님이 믿는 것과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것의 차이는 당시의 재판과 검사에 대한 신뢰 여부겠죠.
그 차이가 님과 다른 분들과의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조국 대표가 내란수괴 윤석열 검찰에게 과하게 고초를 당한 부분과
본인이 실제 잘못한 것 (일단, 문서 위조 부터) 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포렌식으로 나온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 문서 위조가 조국 대표 본인이 한 것이 아니고 조작 이라면
지금이라도 해당 포렌식은 수사를 해야 할 사안이고
특검을 해서라도 밝혀내야합니다.
역으로 이건 국가 기관의 조직적인 증거 조작으로 그냥 조용히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이재명대통령 되고 국정조사해야 겨우 나오는게 검사들의 비리인데요...
증인들을 상대로 거짓 증언을 교사한 것은 해당 증인들도 거짓에 가담했기에 밝혀내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포렌식 증거를 조적했다면, 그 포렌식에 증거 조작한 데이터가 다 남아 있을터인데
증인들이 말 맞춰서 증언 조작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 입니다.
해당 포렌식을 다시 포렌식 해보면 바로 알수 있는 사안 이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조국 대표 및 조국혁신당에서 해당 포렌식이 조작되었다. 수사가 필요하다 혹은 특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조작 되었다면, 아주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특정할수 있는 사안인데, 아무 말이 없습니다.
왜 일까요?
이미 알리바이를 말했지만 무시 됐어요.
그리고 그거 확인 할수 있는게 국정조사 정도는 해야 겨우 나옵니다.
왜 확인이 안되죠?
증언은 사람이 하는 것이니, 증언 번복도 있고, 검찰에서 증언의 회유, 사주, 교사도 가능하지만,
포렌식 관련 증거는 기계인데 여전 해당 포렌식 관련증거는 보관 되어 있어야 하고, 포렌식을 조작했다면 해당 포렌식에는 반드시 그 흔적이 남습니다.
포렌식이 조작 되었고, 그 조작된 포렌식 증거가 법정에 제출되었다면, 지금이라도 수사를 하던지 특검을 해야하는 아주 중대한 사안 입니다.
역으로 국가가 조직적으로 포렌식 증거를 조작 했다면, 국기문란 수준의 초대형 범죄가 되는 것 입니다.
또한 만약에 조작된 것을 알면서도 침묵 하고 있다면, 그것이 조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방증으로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검찰이 그 포렌식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 검찰개혁을 위한 최고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물증인 것 입니다.
증언은 사람이 하기에 증언 번복도 하고, 검찰에서 증언의 사주, 교사도 가능하지만
기계로하는 포렌식은 조작을 하면 반드시 그 흔적이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과 물증이 있으면, 당연히 이의를 제기하고 수사와 특검을 통해서 포렌식 증거 조작 이라는 국기문란 범죄를 밝혀내야 하지만,
조국 대표 혹은 조국혁신당에서 이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물증을 놔두고도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왜 일까요? 합리적으로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잊지 않고 가능할 때 사안를 묻게 될테니까요.
사안의 경중이란 게 있습니다.
님은
조국 대표가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 문서를 위조했더라도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인가요
사안의 경중이란게 있다는거죠.
똥인지 오줌인지 구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문서이며 무슨 의도로 그리했는지 파악이 된 후에야 비판이든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점 카드 서명을 보는 사람 아무도 없이 방에서 혼자 조용히 합니까?
조국이 당선됩니다.
정청래 당대표 연임 갑시다!!!!!!!
포렌식 증거가 조작 되었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검찰이 그 포렌식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 검찰개혁을 위한 최고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물증인 것 입니다.
증언은 사람이 하기에 증언 번복도 하고, 검찰에서 증언의 사주, 교사도 가능하지만
기계로하는 포렌식은 조작을 하면 반드시 그 흔적이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과 물증이 있으면, 당연히 이의를 제기하고 수사와 특검을 통해서 포렌식 증거 조작 이라는 국기문란 범죄를 밝혀내야 하지만,
조국 대표 혹은 조국혁신당에서 이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물증을 놔두고도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왜 일까요? 합리적으로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조작기소조차도 아직 특검 얘기가 안나옵니다...
님이 조국을 너무 크게 보시는거 같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증인들과 검찰들에 대한 국정조사를 통해서 증인들에 대한 증언의 사주, 교사를 밝혀내는 중이죠.
그러나, 조국 대표의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 문서 위조' 는 사람의 증언이 아니라, 포렌식 즉 기계로 나온 물증입니다. 포렌식 자체를 조작하지 않은 이상 기계는 사람처럼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역으로,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 문서 위조에 대한 포렌식이 거짓이고 조작 이라면, 이건 국가기관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조작 범죄이기에 그냥 넘어갈수 없는 아주 중대한 사안 입니다.
해당 포렌식이 조작 되었다면,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특정 된 포렌식 이기에 이건 그냥 빼박으로 잡아낼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국 대표도 조국 혁신당도 포렌식 자체가 조작되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른다고 답한겁니다.
검찰에 쳐들어가서 압수수색 해도 드러날지 궁금하네요...
돈다발띠지 증거 버리는 검사들이니까요.
저도 과거 흐린 눈으로 있을 때에는 그랬습니다만,
더 이상 흐린 눈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