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공부는 못해도 역사에는 어릴적부터 관심이 많아서 평소 역사 채널을 많이보는데
기원전 전세계 동시간대 어떤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대략적으로 만들어봤는데
일본이 기원전에는 국가개념의 공동체가 없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첫 국가는 기원후 3세기에 야마토정권이 등장하고서야 첫 국가개념의 공동체가 등장하는데
왜 임나일본부로 한반도 역사에 숟가락이도 얹으려 발버둥쳤었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ㅋㅋㅋ
그리고 동아시아의 경우 동쪽으로 갈 수록 국가의 등장이 늦어지는 현상이 보여서 흥미로웠습니다
확실히 고대국가들이 4대 문명 근원지와 지리상 멀어질 수록 국가 공동체가 늦게 등장하는게 보이는데
지리적 이점이 고대역사에 영향을 많이 끼는거 같네요ㅎㅎ
한반도 보다 늦다고..
고고학자가 땅에다가 돌 무도기 땅에 뭍어두었다가
발견쇼까지하는 집단이죠
단군할아버지도 있기전에 도장이나 문자 기록이 있고
종이도 없을 때 점토판에 일상기록을 썼다는데 놀랍더군요.
일본은 컴플렉스 때문에 고고학적으로 사기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삼국사기보다 400년 가량 앞서서 만들어졌죠.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적인 사실들 중
일본서기로부터 알게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일본에 불교나 천자문등이 전해진 과정 등과
삼국사기에 앞뒤가 안맞아 이해안되던 부분이 일본서기의 기록으로 보충되기도 하죠.
단지 이것도 당시의 역사서가 그렇듯 신화와 역사가 섞여져 있고 기록하는 개인의 주관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어느부분을 선택할 지는 신중해야 합니다. 하여튼 일본서기에 기록이 있으니 아예 근거없이 주장하는건 아니라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