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시켜먹던 돼지고기 김치찜을 시켜먹었는데
평소보다 너무 양이 적게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정량대로 넣었다. 문제없다 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뭐.. 뭐라할말 있습니까 ㅋㅋ
그래서 끊었는데
가능성은 두가지죠
제가 착각 했거나
일하시는분이 뭔가 실수 하셨거나.
그래도 일하시는분이 사장인지 물어보고 아니면 사장 바꿔보라고 할랬는데 그러진 않고..
뭐.. 일단 제가 착각 한걸로 하고 다음번에 한번더 시켜먹어보고
그래도 작아보이면.. 그냥 그게 정량이라고 생각하고 담부터 안시켜먹어야 겠습니다.
부족하다 싶으면 다시느 안시킬거 같네요 저는
와이프랑 여러개 메뉴시켜서 먹는데.. 제가 시킨 음식의 양이 이상하리만치..(제 기준에서 한젓가락!!)
주말에만 주방장을 따로 고용한건가? 싶을정도로 양 차이가 너무나더라구요.
글쓴님처럼 저도 따로 어필하지는 않았어요.
구매자입장에서는 괘씸함, 배신감이 먼저들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동일한 메뉴를 시켰을때 양 차이가 발생한다면, 그때 그 상황을 얘기할려구요.
스텔스 가격인상이겠죠 ㅋ
다른데로 갈아타라고 신호주니깐 떠나줘야죠 ㅋ
진짜 너무 아닌거있어서 말했더니 바로 처리 되더군요.
꼭 기억했다가 다음 주문때 많이 드리겠습니다 가 정답이죠
앞에 한마디 더 붙여야죠
지난번에 정량보다 많이 드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