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면 됐다,,하시는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명짤이 있죠,,
"김용남 사과요구 지겹지 않아요? ,, 아뇨 매일 매일이 새로운데요,,"
어제의 사과는 옛다, 사과 먹어라!
어떤 분은 그 정도 사과로 충분하다고 하지만,,
그의 사과는 세월호 유가족 중 한분이 김용남 후보를 저격한 유튜브 방송이 이번 사과의 계기죠.
어차피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사과를 하려면 상대방이 속을 정도로 과도하게
해야하는데,,이건 뭐 딱 봐도 사과하고 나서 방송에서 나온 얼굴이 썩었던데,,
저는 김용남 후보가 조국, 이재명 대통령을 과거에 공격한 건 상대당 정치인으로서
패륜적인 내용만 아니면 용납가능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가 정치적 공방이 아닌 숭고한 사람의 생명을 정치판에
끌여들여 유가족을 모욕했다는 거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생때같은 아이들이 300명이 넘게 죽은 세월호에 대한
그의 언행이 한 낱 페이스북 사과로 해결될까요? 그가 온갖 방송에 나가서
모욕한 세월호 언행이 한두번이 아니니까요,
이태원 희생자의 이름을 밝히자는 것에 대해 입에 담지못할 패륜을 서슴치 않게
했던 사람입니다.
민주당 후보로서 공적영역에서 공익을 위해 국회의원을 하겠다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죠.
사람은 변하지 않죠, 대응할 뿐입니다. 김용남의 사적인 부분은 모르지만, 공적영역에서
그의 과거 행적은 민주당 국회의원이 되기에는 자격 미달입니다. 이런 인간을 조국의
상대로 선택한 정청래 지도부, 책임을 져야합니다.
속은 썩어 문드러 졌는데, 민주당 간판갈이하고 나온다고 찍어줄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닙니다.
특별법 반대한거 모르는사람있나요?
하신말씀들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님관한것도 엄청 많습니다.
5월의 용남씨 인가요?
저도 힘듭니다 ㅎㅎ, 이런 인간을 공천한 지도부가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제 깜냥에서 할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남이 민주당적 가진게 작년인데 최근 생긴 취미신가 봅니다.
오해다.. 본의 아니게...
보통 이런걸 4과문이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