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수위도 하류에 보가 없었으면 지금보다 더 낮았던 것 아닌가요.
[단독] 바닥에 걸린 한강 유람선, 한강버스 항로서 불과 100m 떨어졌다 | 한국일보
3월 28일 서울 반포대교 인근서 사고
일평균 수위 2.67m로 평소보다 낮아
"한강 수심 관리해야 안전 운행 가능"
364명이 탄 서울 한강 유람선 좌주(坐洲·물이 얕은 곳의 바닥에 배가 걸림) 사고가 한강버스 운항 노선으로부터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수위 변동이 높은 한강에서 유람선 등을 운항할 경우 퇴적물 제거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