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안오르고 그렇다고 이직하면서 연봉 튀길 자신은 없고, 사업하기엔 리스크가 크고. 결국 재테크로 결론 나는데 그 방법이 예전엔 부동산이었고, 지금은 주식까지 하나 더 늘어난 것일 뿐이겠지요. 다들 주식으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도체/방산 등 기업이 워낙 실적이 좋으니 외국인들도 국내에 투자 많이 들어오고 좋네요. 투자자를 고려해 배당 높이고 쪼개기 상장 같은 편법은 막되, 기업을 고려해 세율은 글로벌 최저 수준으로 낮춰 수익을 내기 좋은 환경 만들어 주면서 시장이 더 성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대 인플레 시대에 자산 가격 높아지는 속도 따라잡으려면 주식이 잘 되어야 하겠지요.
달리자달려333
IP 71.♡.80.84
06:58
2026-05-12 06:58:23
·
주식에 돈 들어가면 부동산에 들어갈 돈이 줄어드니ㅜ 언론사 광고주 주주이신 분들이 불편한가보죠
km0318
IP 61.♡.99.250
07:19
2026-05-12 07:19:07
·
정말 언론 물갈이 언제 누가한번할까요? 사회발전을 좀 먹는 존재밖에 안되네요.
Kanilea
IP 124.♡.115.175
07:25
2026-05-12 07:25:22
·
벼락거지 주식 검색해봤는데 기사가 쏟아져나오네요
굳이 언론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원하는대로 취사선택해서 마치 그러하듯 쓰는 글이라 이상하네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그냥 다 경제의 일부일 뿐인데 굳이 선악을 두어 부동산 매매자들은 반정부니 악으로 돌리고, 주식은 친정부이 선이다 하는 느낌이 듭니다.
글 작성 목적이 내부 여론 호도용일까요? 부동산에 부정적인 분들은 많은 건 알지만, 악마화하는 건 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니케니케
IP 222.♡.5.59
07:35
2026-05-12 07:35:57
·
국내 주요 언론사는 건설 토목쪽 회사와 깊은 관계(?)인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사례로 태영건설의 SBS 소유와 호반건설의 서울신문·전자신문 인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막대한 현금 동원력을 갖춘 중견 건설사들은 건설업의 핵심인 정부·지자체 인허가 과정에서 언론의 대관 로비력과 영향력을 활용하고, 부실 공사나 편법 입찰 같은 기업의 리스크를 방어하는 '방패막이'로 언론사를 소유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죠.
건설사를 모기업으로 둔 언론사가 부동산 하락기에 정부 규제나 정책을 비판하며 부양책을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이자 ‘언론의 사유화(사익 추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강라면조아
IP 121.♡.79.14
08:10
2026-05-12 08:10:18
·
주식 포모가 부동산 벼락거지랑 같은 말같습니다
IP 223.♡.228.120
08:10
2026-05-12 08:10:22
·
단기 급등이라 진짜 위험해 보이기는 해요.. 자기돈으로 투자하는것 까지는 말릴수 없지만 빚투는 말리고 싶어요
오일랫
IP 1.♡.151.62
09:40
2026-05-12 09:40:09
·
@님 그런데 그때 언론에서는 빚내서 집사라고 부추겼죠?
오일랫
IP 1.♡.151.62
09:39
2026-05-12 09:39:26
·
국민들이 돈버는건 자기(언론사)에게 하등 도움이 안되거든요. 부동산은 광고라도 많이 받는데 말이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사회발전을 좀 먹는 존재밖에 안되네요.
굳이 언론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원하는대로 취사선택해서 마치 그러하듯 쓰는 글이라 이상하네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그냥 다 경제의 일부일 뿐인데
굳이 선악을 두어 부동산 매매자들은 반정부니 악으로 돌리고, 주식은 친정부이 선이다 하는 느낌이 듭니다.
부동산에 부정적인 분들은 많은 건 알지만,
악마화하는 건 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대표적인 사례로 태영건설의 SBS 소유와 호반건설의 서울신문·전자신문 인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막대한 현금 동원력을 갖춘 중견 건설사들은 건설업의 핵심인 정부·지자체 인허가 과정에서 언론의 대관 로비력과 영향력을 활용하고, 부실 공사나 편법 입찰 같은 기업의 리스크를 방어하는 '방패막이'로 언론사를 소유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죠.
건설사를 모기업으로 둔 언론사가 부동산 하락기에 정부 규제나 정책을 비판하며 부양책을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이자 ‘언론의 사유화(사익 추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돈으로 투자하는것 까지는 말릴수 없지만
빚투는 말리고 싶어요
그런데 그때 언론에서는 빚내서 집사라고 부추겼죠?
부동산은 광고라도 많이 받는데 말이죠..